최신뉴스
-

만인소 유물 전시회 개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9월 2일까지 조선시대 상소문 "만인소"를 주제로 정기기획전을 개최합니다. 만인소는 조선시대 유생들이 임금에게 집단 상소한 글로 만여 명에 달하는 서명이 수록돼 있고 길이가 100여m에 이릅니다. 전시되는 만인소는 1792년 사도세자 신원만인소와 1823년 ...
이호영 2007년 06월 29일 -

대구무용단 대표,무용콩쿠르 그랑프리 수상
대구무용단을 이끌고 있는 한국무용가 구란영 씨가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러시아에서 열린 제 4회 세계무용콩쿠르에서 살풀이와 소고춤을 선보여 대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그랑프리 수상으로 구 씨는 러시아나 불가리아에서 공연할 경우 두 나라에서 항공편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세계무용콩쿠르의 심사위원 자...
권윤수 2007년 06월 29일 -

한나라당 대선주자 당심잡기 경쟁
박근혜, 이명박 두 대선주자들이 잇달아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하면서 당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칩니다. 박근혜 전 대표는 다음 달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지역을 방문해 당원간담회와 당원교육을 하고 경주에서 열리는 환경단체 창립대회에도 참석해 특강을 합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오는 5일 대구엑스코에서 당원교육에...
한태연 2007년 06월 29일 -

2007 경북투자포럼
경상북도와 코트라는 오늘 2007 경북투자포럼을 열고 경상북도가 지난해 지자체 유치 4천억 원을 포함해 국내기업 1조 7천억 원, 외자 7억 8천만 달러 등 모두 2조 5천억 원을 유치해 투자유치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투자기업 가운데 포스코와 현대모비스, 일본 오릭스 등 15개 기업에는 감사...
조재한 2007년 06월 29일 -

R]찜통 더위..포항 첫 열대야
◀ANC▶ 비가 주로 밤에 내리면서 장마라고 느껴지지 않고 무덥기만 한데요.. 이런 찜통더위는 모레 비가 내리면 잠시 누그러 들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비가 올듯 말듯하다 새벽이 되어서야 천둥·번개와 함께 요란하게 쏟아지는 소나기. 더위를 식히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포항은 올...
2007년 06월 29일 -

소방차 길 터주기
교통량 증가로 소방차가 화재현장에 늦게 도착해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이 실시됩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을 펴기로 하고 올 연말까지 각 지역 소방서별로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특히 재래시장이나 터미널 등 차량통행이 많아 출동지연이 우려되는 곳에서 직접 소...
이정희 2007년 06월 29일 -

대구시, 대선공약 정치권에 전달
대구시가 대선 공약에 반영할 13조 원 규모의 장기발전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대선주자 진영으로 전달했습니다. 대구시가 전달한 공약안에는 공군비행장과 미군부대 이전 추진과 함께 도심 노후공단 리모델링 등을 통한 '국제 지식 산업도시' 건설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 공약 실현을 위해 국제지식산업도시 조성을 위한 특...
김철우 2007년 06월 29일 -

한미 FTA저지 대규모 집회 열려
한·미 FTA 저지 대구·경북운동본부는 오늘 대구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한·미 FTA 전면 무효 대구·경북 시·도민 총궐기대회'를 열고 한·미 FTA가 농민들과 근로자들의 삶을 더욱 황폐하게 만들 것이라며 한·미 FTA 반대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홍보했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부분 파업을 진행 중인 민주노총 ...
최고현 2007년 06월 29일 -

대구·경북 지역혁신대전 내달 3일 개막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다음 달 3일부터 나흘 동안 엑스코에서 '제 2회 대구·경북 지역혁신대전'을 엽니다.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와 대구시,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5개 기관과 단체에서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혁신을 논의하고 비전을 공유합니다. 개막행사에서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철우 2007년 06월 29일 -

해고와 외주화 중단하라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다음달 1일 비정규직법 시행을 앞두고 비정규직의 해고와 외주화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민노당은 법 시행에 따른 부작용이 커 정부가 사태 수습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는데도 비정규직의 상황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면서 비정규직 법을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철우 200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