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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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육상대회 일정 확정
2011년 대구 세계육상대회는 8월 27일에 개막해 9월 4일까지 9일동안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국제육상경기연맹은 일본 오사카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2011 대구 세계육상대회 9일간의 개최일정을 확정·승인했습니다. 지금까지 8월 초·중순 개최가 많았지만 대구대회는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는 일본 오사카처럼 혹서...
조재한 2007년 08월 21일 -

R]이명박 지역공약 "대구에 항구를"
◀ANC▶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이명박후보가 선정됨에 따라 이 후보의 대구·경북지역 공약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대운하 건설에 따른 항구건설을 중심으로 한 경제발전이 핵심 공약입니다. 이명박 후보의 지역 공약을 조재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이명박 후보의 가장 큰 공약은 대운하건설로 대구에...
조재한 2007년 08월 21일 -

대구교대 다음 달 13일 총장후보 선거
대구교육대학은 논문 대필 사건으로 강현국 전 총장이 물러남에 따라 총장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를 다음 달 13일 실시합니다. 이번 선거에는 교수에서 전임강사까지, 또 직원과 학생대표가 참가하는데, 직원과 학생의 반영비율은 각각 총 투표자 수의 10%와 2%입니다.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선거 결과 표를 많이 얻은 2명...
도건협 2007년 08월 21일 -

이명박 후보 위상 어떻게 되나?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경선에 승리하면서 당 운영의 전권을 장악하게 되는 등 위상에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당헌에 따라 후보 확정일로 부터 60일 이내에 선대위원 운영과 재정 등 선거업무 전반에 관한 권한을 갖는 것은 물론 선대위원장을 통해 대선때 까지 당무 전반을 ...
이성훈 2007년 08월 21일 -

우박피해사과 전량 매입
경상북도는 우박 피해 사과 구제 예산으로 국비 2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면서 오늘 경북 8개 시·군과 농협이 우박 피해 사과 유통 전량 수매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박 피해 사과 7만톤을 정품의 20-30% 수준으로 매입해 5만톤은 시장에 유통시키고 2만톤은 가공용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경북에...
조재한 2007년 08월 21일 -

이명박 후보 대구경북을 정권교체 뿌리로 삼아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의 대구 경북에 대한 애정론이 지속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경선 과정 내내 대구.경북이 고향임을 강조하고 애정과 관심을 보였지만 경선 개표 결과에서 대구.경북을 합쳐 박근혜 전 대표에게 3천표 가량 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후보의 측근들은 경선 결과 대구 ...
이성훈 2007년 08월 21일 -

지역 주택담보대출은 안전한가?
지역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의 심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금융기관들은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가 만 2천 여 가구에 달하고 있고, 최근 두달연속 콜금리 인상으로 이자 부담이 늘어나면서 개인 주택 구입자들의 자금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1가구 2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처분조건부 주택대출...
윤태호 2007년 08월 21일 -

구미시 '2007 구미다문화축전' 시월에 열기로
구미시는 올해 새로 열기로 한 축제 이름을 '2007 구미다문화축전'으로 확정하고 10월 12일부터 사흘간 열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다문화축전이 "신라불교의 처음 전래지이자 고대 아시아문화의 종착지 역할을 했던 구미의 역사적 정체성을 배경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나라 IT(아이티) 산업의 중심지인 구미가 ...
이태우 2007년 08월 21일 -

이명박 후보 대선 공약 실현 가능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공식 선출됨에 따라 이 후보가 내세운 대구.경북 공약의 실현 가능성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 대구합동연설회에서 내항 건설을 통해 대구를 한국의 프랑크프루트로 만들고 배후에 990만 제곱미터의 산업단지를 만들어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
이성훈 2007년 08월 21일 -

대구교육청,여름방학 늘리는 방안 검토
대구시 교육청은 "무더위와 질병, 급식 등의 어려움을 감안해 내년부터 초·중·고등학교의 여름 방학은 차츰 늘리고 겨울방학은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와함께 내년부터 학기중 단기방학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해보기로 했습니다.
서성원 200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