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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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공로연수 예산 낭비 지적
법적 근거도 없는 공무원 공로연수 시행으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경상북도 의회 김영택 의원은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에서 1993년부터 법적 근거도 없이 행정자치부 예규에 따라 퇴직을 6개월에서 1년 가량 앞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로연수를 시행해 실제 근무하지 않았는데도 월급을 주며 예산 낭비를 하...
이성훈 2007년 08월 28일 -

민주신당 대선후보 대구·경북 공략 본격화
대통합 민주신당 대선후보들이 본격적으로 대구·경북 공략에 나섰습니다. 대통합 민주신당의 친노 그룹 대선주자인 이해찬 전 총리는 오늘 저녁(7시) 자신의 지지조직인 대구광장 창립대회에 참석해 특강을 하고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지기반 다지기에 나섭니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도 오늘 모교인 수성초등...
이성훈 2007년 08월 28일 -

경북도의회, 수도권 집중화반대 서명운동
경상북도 의회는 수도권 집중화 반대를 위해 천만 명 서명운동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체 도의원 54명은 오늘 오전 제 217회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수도권 집중 반대와 지역균형발전 촉구를 위한 천만 명 서명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은 비수도권 13개 시, 도와 수도권 과밀반대...
윤태호 2007년 08월 28일 -

추석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단속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한 달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에 유통되는 농·축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합니다. 주요 단속 품목은 사과와 밤, 대추와 돼지고기 같은 제수용품과 한과와 건강식품 같은 선물용품으로, 백화점과 재래시장,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원산지가 둔갑되거나 표시되지 ...
권윤수 2007년 08월 28일 -

동구 주차장 붕괴 아파트 내일 정밀진단
지난 23일 주차장이 내려앉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의 모 아파트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이 내일 시작됩니다. 이 아파트 주민 대표자들은 어제 긴급회의를 갖고 건설교통부 지정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선정해 내일부터 사고가 난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또한 시민단체와도 연계해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인데, ...
윤영균 2007년 08월 28일 -

수면제 탄 음료 먹여 성폭행한 20대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인 뒤 성폭행한 27살 김모 씨와 범행을 도운 2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6월 중순 쯤 대구 달서구의 한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낸 27살 박모 여인과 술을 마시다 박 여인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
권윤수 2007년 08월 28일 -

반도체 부품 외국투자 기업 기공식
반도체와 LCD용 장비에 들어가는 파인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일본계 외국인 투자기업 SHEC(에스에이치이씨)사가 오늘 달성 2차 산업단지에서 생산공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220억 원을 들여 2만 5천 제곱미터의 땅에 지어질 SHEC사의 생산공장은,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예정인데 첫 해 5백억 원의 매출을 ...
김철우 2007년 08월 28일 -

대구 세계 최대 도심 태양광발전소 건립
세계 최대 규모의 도심 태양광 발전소가 대구에 들어섭니다. 대구시는 오늘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REC와 중앙마이크로닉스의 국내 합자법인인 한빛쏠라 측과 2.5 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 건립 계약을 했습니다. 환경시설공단 서부사업소에 건립될 태양광발전소는 천 5백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김철우 2007년 08월 28일 -

내일까지 40-80mm 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봉화가 55mm로 가장 많고 안동 14, 상주 11, 대구 7mm를 기록했고 주로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렸던 비는 차츰 경북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40-80mm입니다.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기승을 부렸던 막바지 더위가 한풀 ...
조재한 2007년 08월 28일 -

강도상해 검거
경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경산시 하양읍 한 비디오가게에서 직원 24살 김모 씨를 흉기로 찌른 23살 임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는 정신지체 장애 2급으로 지나가는 사람에게 잡혀 경찰에 넘겨졌는데,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이유 등을 캐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