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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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농촌전원마을 조성
도시 퇴직자를 위한 농촌전원마을이 상주에 잇달아 조성됩니다. 상주시는 이안면 문창리 3만제곱미터 터에 농업과학기술원과 기업체 은퇴자 30여 명이 거주한 은퇴자 마을을 조성하고 마을숲과 산책로, 공동텃밭 등을 만들어 은퇴자의 전문지식으로 농업과 농촌발전 연구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상주시 이안면 문장리와 ...
조재한 2007년 08월 25일 -

만취 상태에서 아버지 치어 숨지게 한 30대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 자신의 아버지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주시 강동면 35살 김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0시 50분쯤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사는 아버지에 집에 왔다가 혈중알콜농도 0.216%의 만취 상태에서 아들과 딸을 태우고 귀가하려 하다가 이를 막으려는 아버지를 치...
윤영균 2007년 08월 25일 -

열대야 나타나... 무더위 계속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 곳곳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25.9도, 포항이 25.7도를 기록해 다시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낮기온도 대구가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까지 무더위가 이...
윤영균 2007년 08월 25일 -

달서구 노래방 화재
어젯밤 10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49살 손모 씨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기기와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백 8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영업을 하려고 전원을 연결하는 순간 노래방 기기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종업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07년 08월 25일 -

대구공항 국제선 회항 승객 항의
어제 오전 중국 칭따오를 출발해 오전 10시 55분 대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산동항공 소속 보잉 737 여객기가 착륙 직전 인천공항으로 갔습니다. 이때문에 탑승객 65명이 인천공항에서 버스를 이용해 도착 예정시각보다 11시간 늦은 밤 10시쯤 대구에 도착했고, 오전 11시 15분 이 비행기로 칭다오로 갈 예정이던 여행객 ...
도건협 2007년 08월 24일 -

수성구청 구립보육시설 설치 협약
대구 수성구청은 오늘 캐슬골드파크와 대구에서 처음으로 아파트 단지 안에 구립 보육시설을 운영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서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협약 체결에 따라 황금동 캐슬골드파크는 1단지 복지관 200여 제곱미터를 수성구청에 10년 동안 무상 임대하고, 수성구청은 1억 2천만 원을 투자해 구립 보육시설을 설치합니...
윤영균 2007년 08월 24일 -

2007오사카육상대회 대구대표단 파견
대구시 대표단이 2007오사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참관하기 위해 오늘 오사카로 출발합니다.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대표단 10명은 오늘 오전 9시 시청을 출발해 오사카로 가서 내일 개막식과 경기 진행상황을 둘러보고 국제육상연맹 이사들과 사무국 직원들을 만나 육상발전 방안을 협의합니다. 또 대구시 대표단에...
김철우 2007년 08월 24일 -

주거환경 개선 위한 주택공급 투입비만 부담
이주대책 대상자들에게 주택을 공급할 경우에는 건설비 원가만 부담시켜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7 민사부는 황모 씨 등 67명이 대한주택공사를 상대로 낸 아파트 분양대금 무효확인 소송에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의한 주택 공급은 이주 대책 대상자들에게 종전의 생활상태를 원상으로 회복시켜 주...
최고현 2007년 08월 24일 -

R]송암배-김영수,연장전끝 우승
◀ANC▶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 14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상비군인 김영수 선수가 연장 접전 끝에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자부 최종 4라운드 연장전 세 번 째 경기. 김영수 선수의 세컨샷. 공이 그린 엣지에 맞은 뒤 홀 근처로 굴...
윤영균 2007년 08월 24일 -

만평]한나라 대구경선 독립운동한 기분...
한나라당 대선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를 도왔던 지역 국회의원들은 경선 결과 대구지역에서 이 후보 표가 너무나 적게 나와서 당혹스러웠다는데요. 이명박 후보의 대구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안택수 의원 "만주벌판에서 독립운동한 기분입니다.과거 애국자의 심정이 이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오리라고는 상상...
이성훈 200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