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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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천만인이 반대하는 수도권 집중화
◀ANC▶ 수도권 집중화 반대 여론이 비수도권 지역에서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두 달 만에 천만 명이 넘게 서명했는데, 대선 공약에 포함시키도록 후보들을 압박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 집중화를 반대하는 비수도권 주민들의 뜻은 강렬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서명 운...
윤태호 2007년 10월 18일 -

교육위원 의정비, '동결''삭감' 우세
경북교육청이 지난 주 인터넷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의정비 현상 유지가 36%, 23%는 삭감을 요구했고 인상은 36%에 그쳤습니다. 한편 의정비 심의위원인 김영민 경북YMCA 의정지기단장이 "회의에서 자유로운 의사 개진이 불가능하고,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의정비 인상이 결정되고 있다"며 사임해 파문이 일고 있...
김기영 2007년 10월 18일 -

'남미동포 20명', 해병대 입소해 극기훈련
브라질과 멕시코 등 남미 국적의 해외동포 20명이 '해병대 혼'을 배우기 위해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극기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외 동포들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유격훈련과 IBS 기초훈련, 공수 기초훈련 등을 통해 인내심과 극기정신을 배우고 한국의 병영문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규설 2007년 10월 18일 -

재정상태 속여 4억4천 가로챈 병원이사장 검거
포항 북부경찰서는 57살 조모 씨에게 수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포항시 북구 모 병원 이사장 55살 유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해 말 병원파산 신청을 해놓은 상태에서 재정상태를 정상적인 것처럼 속인 뒤 조 씨에게 식당 공동 운영자금 3억원 등 모두 4억 4천만 원을 빌려 갚지 않...
이규설 2007년 10월 18일 -

수도권 집중화 반대 서명 천만명 넘어
수도권 집중화를 반대하고 지역균형발전 촉구를 위한 국민 서명운동이 두 달 만에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짧은 기간에 천만 명 이상이 참여한 만큼 정부는 비수도권 주민의 뜻을 받아들여 수도권만을 위한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명서는 다음 달 청와대와 국회...
윤태호 2007년 10월 18일 -

경북,미성년자 보유 땅 많아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지난 2005년 말 기준 시·도별 20살 미만 미성년자 토지소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북이 22.7 제곱킬로미터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이 강원과 경기, 경남 순이었고 대구의 경우는 1.9제곱킬로미터로 7개 특별·광역시 가운데 울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18일 -

세계육상대회 준비 탄력 붙어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특위 법안심사소위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지원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지원법안은 판매시설과 유스호스텔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회 관련 시설로 규정하고 옥외광고물 운영 수입금을 대회 조직위가 받을 수 있게 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어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준비에 탄...
이성훈 2007년 10월 18일 -

산기평 기능 축소 우려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내년도 산자부 일반회계의 연구·개발 예산 1조 2천 230억 원 가운데 35%인 전략기술개발 사업 기획 기능을 산자부가 직접 챙기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렇게 되면 산자부 산하의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은 껍데기만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0월 18일 -

자기부상열차 시범 노선 선정 부적정 의혹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은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기관 선정 당시 광역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공동 신청에 대한 근거가 없는데도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공동 선정한 것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인천시의 노선은 바다 매립 구간이 1km 이상이라며, 연약 지반 감점 규정에 따라 얼마나 감점했는지 밝히라고 건...
이성훈 2007년 10월 18일 -

대구교육청,내년 예산 1조 7천여억 원
대구시교육청이 2008년도 대구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올해보다 13.7% 늘어난 1조 7천 671억 원으로 편성해 시교육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지난 해보다 특수교육진흥에 165% 늘렸고, 방과 후 학교 운영에 61%, 저소득층 자녀 학비지원 등 교육격차 해소에도 23.5% 늘린 게 특징입니다.
서성원 2007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