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재정상태 속여 4억4천 가로챈 병원이사장 검거

이규설 기자 입력 2007-10-18 11:43:51 조회수 1

포항 북부경찰서는
57살 조모 씨에게 수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포항시 북구 모 병원 이사장
55살 유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해 말
병원파산 신청을 해놓은 상태에서
재정상태를 정상적인 것처럼 속인 뒤
조 씨에게 식당 공동 운영자금 3억원 등
모두 4억 4천만 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