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내년도 산자부 일반회계의
연구·개발 예산 1조 2천 230억 원 가운데
35%인 전략기술개발 사업 기획 기능을
산자부가 직접 챙기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렇게 되면
산자부 산하의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은
껍데기만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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