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지난 주 인터넷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의정비 현상 유지가 36%, 23%는 삭감을
요구했고 인상은 36%에 그쳤습니다.
한편 의정비 심의위원인
김영민 경북YMCA 의정지기단장이
"회의에서 자유로운 의사 개진이 불가능하고,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의정비 인상이
결정되고 있다"며 사임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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