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은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기관 선정 당시
광역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공동 신청에 대한 근거가 없는데도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공동 선정한 것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인천시의 노선은
바다 매립 구간이 1km 이상이라며,
연약 지반 감점 규정에 따라 얼마나 감점했는지 밝히라고 건교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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