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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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오늘 폐막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6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오후 5시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폐막식에서는 5개국 30명의 무용수가 출연하는 실크웨이 공연이 식전행사로, 월드 비보이 공연이 축하공연으로 이어진 뒤 경주타워로 자리를 옮겨 멀티미디어 쇼와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했습니...
2007년 11월 05일 -

경주 엑스포 2년마다 개최 확정
그동안 일정하지 않게 개최됐던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앞으로는 2년마다 열립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앞으로 개최 주기를 2년으로 확정해 2009년에 열리는 6회 엑스포는 태국 방콕에서, 2001년 7회 엑스포는 경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는 98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2-3년 단위로 다섯 번에...
2007년 11월 05일 -

버스 운전기사 폭행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 1형사부는 버스를 몰던 운전기사를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45살 A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월 17일 오전 11시 30분 쯤 대구 서구 이현동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 안에서 술에 만취해 버스 운전기사 46살 이모 씨를 자신을 무시한다며 여러 차례 때려 전치 2주의 ...
최고현 2007년 11월 05일 -

검찰, 낙동강 폐수방류사범 구속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 1부는 낙동강에 유독폐수를 무단 방류한 혐의로 모 도금업체 대표 47살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 기소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크롬과 시안 등 맹독성 물질 7천여 톤을 낙동강 지류인 금호강과 대명천, 달서천 등에 몰래 흘려보낸 혐의를 받...
최고현 2007년 11월 05일 -

로봇랜드 유치 막바지 준비
로봇랜드 설명회를 이틀 앞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막바지 프리젠테이션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C&우방랜드를 컨소시엄사로 해서, 우방랜드 40만 제곱미터 땅에 5천 2백억 원을 들여 로봇시티스테이션, 로봇타워, 유비쿼터스 로봇호텔 등을 구축한다는 계획 아래 기존 시설을 최대한 이용해서 최소 비용...
김철우 2007년 11월 05일 -

POSTECH 토종박사, 英 명문대 교수로
포스텍 출신 토종박사가 영국 명문대학의 교수로 임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내년 초 영국 랭커스터대(Lancaster University) 컴퓨터학과 조교수로 임용이 확정된 이재준 박사로 1998년 포스텍 석사과정에 입학한 이 박사는 2006년 8월 컴퓨터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외국 대학과 비교해 상...
2007년 11월 05일 -

12.19 재보선 영천 무공천,청송.청도 공천
한나라당은 12.19 재보선에서 영천시장 선거는 무공천으로 하고 청도,청송군수 선거는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최고위원 회의를 열고 연말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재선거에서 영천지역은 후보를 내지 않고 청도와 청송지역은 후보를 내기로 최종 확정하고 청도, 청송 군수 재선거의 공...
이성훈 2007년 11월 05일 -

경북대병원 선택진료비 연구투입 비중 낮아
경북대병원의 선택진료 수익 가운데 임상연구에 투입되는 금액이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의 올해 상반기 의료수익 천 129억 원 가운데 선택진료비 수입은 6.6%인 70억 원 가량으로 이 가운데 19%가 임상연구비에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경상대...
도건협 2007년 11월 05일 -

전국 측량경진대회 열려
전국 최대 규모의 고교생 측량경진대회가 이틀 일정으로 오늘 대구과학대학 캠퍼스에서 개막됐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개 실업계 고등학교 23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각 종목별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대학 관련 전공학과에 입학할 때 특별전형에 우선 선발되는 기회가 주어지고...
2007년 11월 05일 -

대구 경찰,두 달 동안 조폭특별단속 57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이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조직폭력 특별단속을 벌여 57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19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 입건했는데, 유형별로는 갈취폭력이 가장 많았고 집단폭력이 그 다음이었습니다. 검거 인원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2명이 늘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조직폭력배의 선거 ...
서성원 2007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