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6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오후 5시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폐막식에서는
5개국 30명의 무용수가 출연하는
실크웨이 공연이 식전행사로,
월드 비보이 공연이 축하공연으로 이어진 뒤
경주타워로 자리를 옮겨 멀티미디어 쇼와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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