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출신 토종박사가
영국 명문대학의 교수로 임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내년 초 영국 랭커스터대(Lancaster University) 컴퓨터학과 조교수로 임용이 확정된 이재준 박사로
1998년 포스텍 석사과정에 입학한 이 박사는 2006년 8월 컴퓨터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외국 대학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국내대학 컴퓨터공학과 박사학위 소지자가
외국대학, 특히 유럽과 미국지역의 대학에
임용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