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달서구, 친환경 교육 도시로
◀ANC▶ 자치단체의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출범 20주년을 맞은 대구 달서구편입니다. 공단과 아파트가 밀집한 삭막한 공간에서 교육과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하려는 달서구의 계획을 알아봅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서울 송파구와 노원구에 이어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전국에서 세 번째로 ...
도성진 2008년 01월 09일 -

자녀 성ㆍ본 변경신청 하루 20건
2005년 개정된 민법이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 이혼한 전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의 성과 본을 현재의 배우자와 같게 해줄 것 등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법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일까지 대구지법 가정지원과 안동, 경주, 의성 등 지역 7개 지원에 접수된 자녀의 성...
한태연 2008년 01월 09일 -

2008 경북교육청 장학 계획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이 인성교육과 학력신장 등 10개 과제를 비롯한 2008년 경북교육 장학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특히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제시하고 있는 학력 평가 결과 전면 공개를 비롯한 학력신장과 영어능력 제고 정책에 대해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08년 01월 09일 -

계성중고등학교 2011년까지 이전
올해로 설립 102주년을 맞는 계성고등학교가 대구시 서구 상리동 와룡산 자락으로 이전합니다. 학교법인 계성학원은 학교 땅으로 확보한 16만 제곱미터의 땅 가운데 4만 6천 제곱미터의 땅에 대한 학교건물 신축 허가를 대구시로부터 받았다며 계성고등학교는 오는 2011년까지, 계성중학교는 2012년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
김철우 2008년 01월 09일 -

R] 대운하 관광자원화
◀ANC▶ 당초 물류 중심이던 대운하가 이제 문화관광 개념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대운하를 문화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문화관광부는 대통령직 인수위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대운하를 문화관광 자원화하겠다고 ...
이정희 2008년 01월 09일 -

동성로 노점상 철거 두고 이견
대구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노점상 철거를 두고 추진위원회와 중구청이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의 디자인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추진위원장 이정호 경북대 교수는 "동성로를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려면 길을 걷다 길거리 음식을 맛보거나 좌판에서 물건을 살 수 ...
권윤수 2008년 01월 09일 -

R]새로운 도약 꿈꾸는 지역 기업
◀ANC▶ 대구문화방송이 2008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신년 기획시리즈. 오늘은 세 번 째 순서로 올 한 해 지역 기업들의 활동 전망과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기업인들의 희망을 소개합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경산 진량공단에서 교직물 원단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제품의 90% 이상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8년 01월 09일 -

대구-경산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대구에서 경산 사이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출발과 도착을 알려주는 광역 버스정보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대구시는 건설교통부와 경산시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동대구역에서 범어네거리나 효목네거리를 거쳐 대구대까지 가는 2개 구간 57킬로미터에 버스 도착을 알리는 정류소 안내기 175개를 설치합니다. 지하철에서 버스로...
도건협 2008년 01월 09일 -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설계 현상공모
대구시는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공사와 관련해 설계를 현상공모합니다. 이번 현상공모는 반월당네거리와 대구역네거리 사이 중앙로 1킬로미터 구간의 차로를 줄이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조명과 미관, 교통 설계를 위한 것으로 오는 25일부터 나흘 동안 현장설명과 참가등록을 하고 3월 19일까지 응모작을 받...
도건협 2008년 01월 09일 -

보건복지분야 지원 늘어
올해부터 저소득층과 고령자 등에 대한 각종 지원이 늘어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최저 생계비가, 4인 가족 기준으로 5% 인상돼 월 12만 6천 원 씩 지원되며, 최저 생계비 지원과 별도로 기초생활수급자 7만 3천 가구에 월동난방비로 다음 달까지 7만 원이 지급됩니다. 지난 해까지 월평균 46시간 기준으로 지원...
최고현 2008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