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달서구, 친환경 교육 도시로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1-09 17:41:58 조회수 1

◀ANC▶
자치단체의 청사진을 살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출범 20주년을 맞은
대구 달서구편입니다.

공단과 아파트가 밀집한 삭막한 공간에서
교육과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하려는
달서구의 계획을 알아봅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서울 송파구와 노원구에 이어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대구 달서구,

인구 60만의 거대자치구인 달서구가
향후 도시개발의 주제를
'교육과 환경'으로 잡았습니다.

어린이 전문도서관 등
대구 최초의 구립도서관 두 곳이 운영 중이고,
앞으로 4년 동안 네 개를 더 지어 도서관이
많은 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입니다.

◀INT▶강근석 관장/달서 어린이도서관
"대구 최초 어린이 도서관으로 학부모,유치원생
등에게 인기가 폭발적"

대구수목원과 월광수변공원, 달비골 일대에는
오는 2011년까지 각종 체육시설과
체험·관찰시설, 테마공원 등을 갖춘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건강구역'이
들어섭니다.

어린이 테마공원 등 크고 작은 도시공원을
160여 개로 늘리고, 장미공원 등 새로운 형태의 공원도 짓기로 했습니다.

◀INT▶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그동안은 양적 팽창에 따라 성장해왔다면
앞으로는 삶의 질 향상, 구민들이 행복을
느낄수 있게 하겠다."

그래서 도시브랜드도 웃는 얼굴을 형상화 한
'스마일링 달서'로 정하고,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S/U]"한강이남 최대의 자치구인 달서구가
이제는 교육과 환경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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