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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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茶문화대전 무더기 수상
대구보건대학이 제 12회 국제 청소년 차 문화대전에서 대학부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었습니다. 대구보건대는 건강다이어트과가 대학부 단체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고 1학년 참가자 16명 전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청소년 차 문화대전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의 젊은 다인들이 참가하는 국...
2007년 11월 30일 -

로스쿨 관련 협약 체결 잇따라
경북대와 영남대가 법학전문대학원 신청서 제출을 앞두고 잇따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대는 로스쿨 재학생 2명에게 등록금 50%를 3년 동안 지급한다는 내용의 장학금 협약을 어제 화성산업과 체결했습니다. 영남대는 로스쿨을 유치했을 때 강의와 실무수습, 필요한 자료를 제공한다는 양해각서를 지난 28일 법제처와 ...
2007년 11월 30일 -

만평]곽성문 '탈당'의 후폭풍
지역의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이 어제 이 회창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한나라당을 탈당하자 지역 한나라당은 충격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박종근 한나라당 대구선대위원장 "정권 교체라는 국가적인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 할 판에, 개인적인 판단으로 행동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생각합니...
윤태호 2007년 11월 30일 -

R]문경시립병원 개원 "위기이자 기회"
◀ANC▶ 병원신축을 놓고 찬반논란이 거셌던 문경노인요양병원. 4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지난달 운영을 시작했습니다만,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지난한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멀쩡한 온천장을 폐쇄하고 대신 요양병원을 짓겠다는 계획은 처음부터 거센 반대에 부딪쳤습...
홍석준 2007년 11월 30일 -

현풍~김천 간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지난 2001년 12월 착공한 중부 내륙 고속도로 현풍~김천 구간이 오늘 오후 2시 남성주 휴게소에서 건설교통부장관을 비롯해 각급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됩니다. 1조 450억 원 가량이 투입된 현풍~김천 고속도로는 총길이 62킬로미터에 고령과 현풍 등을 잇는 3개 분기점, 3개의 나들목과 8개의 터널, 2개의 휴...
박재형 2007년 11월 30일 -

중구청, 은하수등 설치 신청받아
연말을 맞아 대구 중구 지역 가로수에 이른바 '은하수등'을 설치하려는 기업과 단체는 관할 구청에 신청한 뒤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검토받아야 합니다. 중구청은 가로수에 설치하는 '은하수등'은 가로수 생육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며 설치를 원하는 기업과 단체, 개인은 구청에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습...
권윤수 2007년 11월 30일 -

단속 무마 뇌물 받은 경찰 실형
단속 정보를 제공하거나 단속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경찰관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지난해 12월, 단속 무마와 정보제공을 대가로 200만 원을 받는 등 18차례에 걸쳐 오락실과 유흥업소 업주로부터 5천 7백여 만원의 뇌물을 받은 경북 모경찰서 전간부 김모 씨에 대해 ...
최고현 2007년 11월 30일 -

3사관 학교 수류탄 훈련장 산불
오늘 낮 2시 10분 쯤 영천시 고경면의 한 야산에 있는 3사관학교 수류탄 훈련장에서 훈련 중에 산불이 나 임야 2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500여 명의 군인과 공무원이 진화에 나섰지만 폐타이어가 타면서 내뿜는 유독 연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다가, 산림청과 군부대 등에서 헬리콥터 4대...
도성진 2007년 11월 30일 -

교육부, 경북대 상주대 통합 승인
교육부가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무회의 의결이 남아있긴 하지만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이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경북대는 내년 2월 말까지 행정통합 작업을 마무리한 뒤 3월 1일자로 통합 경북대로 새출발하며 신입생은 오는 2009년부터 선발할 예정입니다.
2007년 11월 30일 -

R]의료사각지대 이주노동자
◀ANC▶ 40만 명에 이르는 국내 이주노동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바로 의료서비스 문제입니다. 특히 과중한 진료비 부담 때문에 몸이 아파도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해 병을 키우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한국에 온 지 7개월 된 중국인 장정파 씨는 지난 달 집에서 불의의 사고로 전...
도건협 2007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