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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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서식생물 새롭게 발견
대구환경청이 지난 5월부터 정밀 모니터링을 한 결과 바위털 갯지렁이와 흰따개비 등 독도 생태계 조사 문헌에 나타나지 않았던 26종의 해양 무척추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멸종위기 1급인 매 4마리가 지속적으로 관찰돼 매가 독도에서 번식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12월 11일 -

승용차 뺏고 감금 폭행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고차를 사지 않는다며 남자 2명을 승용차에 가둬 폭행한 혐의로 20살 권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0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말 20살 박모 씨 등 2명이 차를 사지 않고 기분을 상하게 하고 갔다며 이들을 차에 강제로 태우고 19시간 동안 가둬 폭행하며 200여만 원 ...
권윤수 2007년 12월 11일 -

재단법인 금복장학재단 설립
주식회사 금복주가 현금 121억원을 출연한 재단법인 금복장학재단이 설립됐습니다. 금복장학재단은 대구·경북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활동 지원, 청소년 선도사업과 문화예술 체육 특기학생 지원 등의 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또 대학의 국제교류와 홍보 지원, 대학생의 국내외 문화탐방 지원 등의 사...
도건협 2007년 12월 11일 -

대구,경북 태안 기름유출사고 방제지원
대구시 소방본부 직원 40여명은 오늘 마대와 우의, 장갑 등 장비를 갖추고 충남 태안군 기름 유출 사고지역을 찾아 기름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 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상북도도 민간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500여 명과 함께 기름흡착포 1억 원어치와 방제용 작업복 1톤을 태안으로 보내 오염지역 피해복구를 돕기...
도건협 2007년 12월 11일 -

박근혜 전 대표 이틀째 지원 유세
어제 하루 대구·경북 지역 7곳을 돌며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도 달성 화원시장에서 거리유세를 했습니다. 이명박 후보 부인인 김윤옥 여사도 상주와 문경, 예천 등지를 돌며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한편 박사모 전국 회장단이 이회창 후보 대구선대위 사무실에서 이회...
이성훈 2007년 12월 11일 -

부재자 투표소 56곳 설치
대선 부재자 투표를 위해 대구시선관위가 대구지역 12곳에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했고 대선과 함께 6개 지역에서 재보선이 치러지는 경상북도선관위도 44곳의 부재자 투표소 설치를 끝냈습니다. 부재자 투표는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치러지며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투표할 수 있습...
이성훈 2007년 12월 11일 -

후보 유세장 소매치기 조심
어제 오후 대구시 중구 동성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장에서 연설을 듣던 대구시 북구 동변동 42살 김모 여인이 현금 10만 원과 신용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소매치기당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수십 명의 경찰관이 있었는데도 범행을 눈치채지 못했다면서 혼잡한 유세 현장에서는 소지품 관리...
권윤수 2007년 12월 11일 -

지하도에 화물차 사고 잇따라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있는 통과제한 높이 3.5미터의 동인지하도에서 45살 박모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컨테이너 3개를 싣고 통과하려다 지하도 상판에 컨테이너가 부딪쳐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지난 달 16일에는 4.2미터 높이의 차량운반 화물차가, 지난 5월에도 10톤 탑차가 끼이는 등 비슷한 사고...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안동 뺑소니 사고로 1명 사망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안동시 용상동 34번 국도에 있는 한 식당 앞 횡단보도에서 이 동네에 사는 45살 이모 씨가 뺑소니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치고 달아 난 포텐샤 승용차를 쫓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 -

주택, 아파트 화재로 4명 사상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4살 이모 할머니와 아들 59살 정모 씨가 거실과 작은방에서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 쯤에는 경주시 안강읍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82살 천모 할아버지가 숨졌고, 부인 73살 정모 할머니는 연기를 마셔 병원에...
도성진 2007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