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있는
통과제한 높이 3.5미터의 동인지하도에서
45살 박모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컨테이너 3개를 싣고 통과하려다
지하도 상판에 컨테이너가 부딪쳐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지난 달 16일에는
4.2미터 높이의 차량운반 화물차가,
지난 5월에도 10톤 탑차가 끼이는 등
비슷한 사고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