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10분 쯤 안동시 용상동 34번 국도에 있는 한 식당 앞 횡단보도에서 이 동네에 사는 45살 이모 씨가 뺑소니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치고 달아 난 포텐샤 승용차를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