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지역 각 선거대책위도 해단식
대선이 어제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 각 정당의 선거대책위도 잇따라 해단식을 했습니다. 대선에서 승리한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늘 각각 당사에서 해단식을 갖고 10년만에 찾아온 정권을 잘 지켜내 5년 뒤에도 승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구 선대위와 대통합민주신당 대구시당은 내일 ...
최고현 2007년 12월 20일 -

우체국 버전 보이스 피싱 경계
최근 우체국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묻는 보이스 피싱 사기사건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최근 택배 도착을 알리는 전화를 통해 신용카드번호를 묻는 등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런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끊고, 가까운 수사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태연 2007년 12월 20일 -

방화 용의자 긴급체포
한 동네를 돌며 트럭과 현수막 등 다섯 군데에 불을 지른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세워둔 54살 이모 씨의 1톤 트럭 짐칸에 불이 나 과일 등을 태워 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몇 분 간격으로 반경 500미터 안 쓰레기더미와 현수막 등 ...
권윤수 2007년 12월 20일 -

재선거 당선 자치단체장 오늘 취임식
재선거에 당선된 경북지역 3곳의 신임 자치단체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김영석 영천시장과 정한태 청도군수,한동수 청송군수는 오늘 자치단체별로 취임식을 갖고 간부 공무원들의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신임 자치단체장들은 오후에는 해당 지역 기관...
이성훈 2007년 12월 20일 -

지방의원 재선거 모두 한나라당 후보 당선
경북지역 지방의원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모두 당선됐습니다. 17대 대선과 동시에 치러진 경북지역 지방의원 재보선에서 광역의원을 뽑는 청도2 선거구는 한나라당 이준호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기초의원 선거의 경우 안동시 마 선거구에서는 권기익 한나라당 후보가, 영주시 가 선거구에서는 이중호 한나라당...
이성훈 2007년 12월 20일 -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2008학년도 경북대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의 다른 4년제 대학 대부분은 내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경북대는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접수를 하고, 영남대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등은 내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합니다. 거의 모든 대학들이 인터넷으로만 접수를 하...
2007년 12월 20일 -

대선공약 경북 정책과 연계해 추진
경상북도는 이명박 당선자의 공약이 경북지역 발전과제와 맞물려 있어 정책을 연계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당선자의 경부 운하 공약은 경북의 장기발전전략인 낙동강 프로젝트와 개발방식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서로 연계해 낙동강을 신성장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낙동강 상류지역인 경북 북부권에 물류거점 신...
조재한 2007년 12월 20일 -

성서소각장 검은 연기 배출 주민 놀라
성서소각장에서 방재시설을 거치지 않은 검은 연기가 배출돼 소동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 쯤 대구 성서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고 난 검은 연기가 방재 설비를 거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면서 화재로 오인한 인근 주민들이 119에 신고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성서소각장 관계자는 소각장에서 10분 가량 정전이 ...
박재형 2007년 12월 20일 -

구미 고용전망 약간 흐림
내년 구미지역 고용전망이 다소 어둡게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137개 제조업체에게 내년 1/4분기 고용전망을 물었더니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95로 나타났습니다. 상용직과 임시,일용근로자 모두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임시근로자와 일용근로자의 감소세가 컸습니다. 한편 연구직은 상승세를 보였고 사...
이태우 2007년 12월 20일 -

지역 대선 득표율
한나라당 이명박 당선자는 대구·경북지역에서 몰표에 가까운 전국 최다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17대 대선에서 대구·경북지역민들은 한나라당 이명박 당선자에게 대구는 69.5%,경북은 72%라는 전국 1,2위의 압도적인 표를 몰아줬습니다. 대구 지역에서는 이명박 후보가 8개 구·군에서 70% 안팎의 고른 득표율을 보인 가운데...
이성훈 2007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