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어제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 각 정당의 선거대책위도 잇따라
해단식을 했습니다.
대선에서 승리한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늘 각각 당사에서 해단식을 갖고 10년만에 찾아온 정권을 잘 지켜내
5년 뒤에도 승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 대구 선대위와
대통합민주신당 대구시당은
내일 각각 해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대구시선대위는 별도의
해단식은 갖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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