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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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탈락 의원들 무소속 출마 이어질 듯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근혜계 현역 의원들의 무소속 출마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인기 의원은 오늘 "이번 공천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뒤 다시 복당하겠다 "고 밝혔고 박종근 의원과 이해봉 의원도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면서 다음주 초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습...
최고현 2008년 03월 15일 -

박근혜 전 대표 탈당은 안할 듯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공천에 불만은 많지만 탈당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어제 저녁 친박계의 좌장격인 김무성 의원과 지역 출신 박종근, 이해봉 의원 등 공천탈락 의원들과 모임을 갖고 이들을 위로했지만 탈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의원들 일부도 박근혜 전 대...
최고현 2008년 03월 15일 -

찜질방에서 숨진 3명 부검
어제 칠곡군에 있는 한 개인 찜질방에서 60대 부부 등 3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오늘 오전, 어제 찜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66살 김모 씨와 부인 63살 이모 씨, 이 씨의 친구 박모 씨 등 3명에 대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찜질방이 밀폐돼 ...
윤태호 2008년 03월 15일 -

국제섬유박람회 성과 커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서 국내 업체들의 제품이 해외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모두 970여 억 원 어치의 제품이 수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에 따르면, 어제까지 열린 섬유박람회에서 지역의 원단 코팅업체 '비에스지'가 이탈리아 업체와 천 5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하는 등 모두 7천 570만 달...
윤태호 2008년 03월 15일 -

주말 맑고 포근..내일은 황사 예상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4.8, 구미 1, 영천 영하 0.6, 안동 2.2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19도까지 올라가는 등 15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나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경북지역은 휴일인 내일도 맑겠...
서성원 2008년 03월 15일 -

R]한나라당 공천 지역 정가 파장
ANC] 공천 갈등의 화약고로 불리는 대구.경북지역 공천 내정자가 마침내 결정됐습니다. 현역의원이 대거 공천 심사에서 탈락해 총선 정국에 파문을 일으킬 전망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어제 오전 9시, 공천 신청자들의 신상명세가 적힌 서류더미가 심사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방호 사무총장을 비롯해 공...
이성훈 2008년 03월 14일 -

R]개인 찜질방에서 3명 숨져
◀ANC▶ 찜질방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한 개인 찜질방에서 60대 부부 등 3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 ◀END▶ 경북 칠곡군 66살 김모 씨의 주택 안에 있는 개인 찜질방.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이 곳에서 김씨와 부인 63살 이모 씨, 부인 친구 63살 박모 씨 등...
2008년 03월 14일 -

R]한나라당 공천 윤곽 드러나
◀ANC▶ 공천갈등의 화약고로 불리며 3차례나 공천 신청자 심사가 미뤄졌던 한나라당 대구.경북지역 공천자 윤곽이 어젯밤 드러났습니다. 먼저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공심위는 10시간의 마라톤 심사 끝에 대구.경북지역 공천 내정자를 선정했습니다. 우선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대구 중....
이성훈 2008년 03월 14일 -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실천협약식
경북선거관리위원회가 선관위원장과 정당 입후보 예정자, 시민단체, 유권자대표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실천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는 정책선거 실천을 다짐하는 세수식과 매니페스토 실천을 약속하는 협약문 전자서명,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알리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습니다.
최고현 2008년 03월 14일 -

수주비리 코오롱 관계자에 집행유예
대구고등법원은 지난 2004년 대구와 서울, 부산 등지의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22개 도시정비업체 대표 등에게 4억에서 6억원씩 모두 80억여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코오롱건설 영업본부장 50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그...
한태연 2008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