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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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 상대 상습 2인조 강도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오전 10시 쯤 경남 마산의 한 어시장 앞에서 47살 권모 씨가 운행하는 택시를 타고 충북 보은군까지 가자고 한 뒤, 흉기로 권 씨를 위협하고 신용카드를 훔쳐 현금 80여 만원을 인출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13차례 걸쳐 천 500만원 가량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29살 박모 씨 등 2명에 ...
박재형 2008년 05월 09일 -

서상기 의원 대구시당 위원장 추대 합의
한나라당 대구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7명이 최근 총선 이후 첫 모임을 갖고 차기 대구시당 위원장에 재선의 서상기 의원을 추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선인들은 또 18대 국회에서 기획재정위원장을 노리는 이한구 의원을 적극 돕고 7월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도전하는 김성조 의원을 지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5월 09일 -

한나라,안동.구미.김천 공천자 확정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공천심사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6.4 재보선에서 광역의원을 뽑는 안동 제 1 선거구에 신성균 경운대 겸임교수를 공천자로 확정했습니다. 기초의원을 뽑는 구미 사 선거구에는 안주찬 구미 인동농협 이사를, 김천 사 선거구에는 전부일 대경폐차장 대표를 공천자로 확정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5월 09일 -

기업 연계 맞춤형 교육 산학 협약 조인식
경북기계공고가 기업들과 맞춤형 교육을 위한 산학 협약을 맺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북기계공고와 협약을 맺은 기업은 삼익테크 등 30여개 기업들로 정밀기계과 등 5개 학과 80여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맞춤형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이 요구하는 분야의 직무에 맞춰 학교에서 교육을 한 뒤, 현장 인력을 ...
김철우 2008년 05월 09일 -

여성 2명 동반자살 시도..1명 사망
인터넷 자살 카페를 통해 만난 20대 여성 2명이 함께 자살을 시도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50분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의 한 원룸에서 경기도 군포시 25살 이모 여인이 숨지고 대구시 중구 24살 김모 여인이 연탄가스에 중독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5일 인터넷 자살 사이...
권윤수 2008년 05월 09일 -

부동산 개발 미끼로 50억대 편취
대구 중부경찰서는 기획부동산 업자 31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6년 2월 말 쯤 대구시 남구의 한 사무실에서 경기도 양산시에 대단지 아파트와 도로가 나기로 돼 있다며, 제곱미터당 32만원에 매입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50여 명으로부터 54억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재형 2008년 05월 09일 -

부동산 개발 미끼로 50억대 편취
대구 중부경찰서는 기획부동산 업자 31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6년 2월 말 쯤 대구시 남구의 한 사무실에서 경기도 양산시에 대단지 아파트와 도로가 나기로 돼 있다며, 제곱미터당 32만원에 매입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모두 50여 명으로부터 54억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
박재형 2008년 05월 09일 -

휴대폰 깡으로 억대 차익 남긴 2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돈이 급한 사람들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한 뒤, 단말기를 처분하는 이른바 '휴대폰깡' 수법으로 억대의 차익을 남긴 혐의로 29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28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돈이 급한 사람들 명의로 휴대폰을 개설하면서 대출을 해준 뒤, 제조회사에 불량...
박재형 2008년 05월 09일 -

달서구 학산에서 불, 1300여 제곱미터 불타
오늘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본동 학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천 3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입산자의 담뱃불 실화이거나 방화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구청과 함께 감식을 벌일 계획입니다.
박재형 2008년 05월 09일 -

배수로 준설작업 하던 인부 차에 치여 숨져
오늘 새벽 0시 쯤 대구 서구 신천대로 팔달교 지하차도 부근에서 40살 황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배수로 준설 작업을 하기 위해 차량 수신호를 하던 인부 37살 차모 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황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황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4%의 만...
박재형 200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