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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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무소속 돌풍 우려에 비상
여러 지역의 현역 의원이 잇따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당원들도 수백 명 씩 탈당할 움직임을 보이자 지역 한나라당이 당 조직을 서둘러 재정비하는 등 무소속 바람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또 현역의원이 공천에서 탈락했거나 이른바 전략공천이 이뤄진 지역에는 기존 현역의원들의 조직을 그대...
최고현 2008년 03월 19일 -

코오롱 구미공장 보름만에 임.단협 타결
주식회사 코오롱 구미공장 노-사가 임금을 동결하고 지난해 도입한 성과급제를 올해부터 실시한다는 내용의 2008년 임금과 단체협약을 협상 보름만에 타결했습니다. 코오롱 측은 기존 임·단협은 5-6개월 정도 걸렸지만 올해는 코오롱 유화부문 김천공장 화재 등으로 노-사 상생과 화합을 위해 조기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세화 2008년 03월 19일 -

김태환 의원 구미서 무소속 행보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태환 의원이 故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김태환 의원은 "계파 간 나눠먹기식, 밀실 표적 공천에 승복할 수 없다"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 한나라당으로 돌아가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김세화 2008년 03월 19일 -

친이 국회의원 불출마 선언 잇따라
친이 인사로 분류되는 상주의 이상배 의원이 "공천 기준에 할 말은 많지만 한나라당 당원으로서 상주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면서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역시 친이측 국회의원인 대구 북을 안택수 의원과 대구 달서병의 김석준 의원도 무소속 출마는 정치도의상 옳지 않다면서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성훈 2008년 03월 19일 -

시의회 DIP 현장조사
대구시의회 디지털산업진흥원 지원 관련 조사소위원회가 DIP의 예산집행 의혹과 관련해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소위원회는 특히 DIP가 제출한 사업별 장부에 나와있는 수입과 지출 내역을 계좌의 입출금 내역과 대조해 확인하는 한편, 보조금 등으로 구입한 장비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8년 03월 19일 -

레미콘 파업, 지역은 '해당 없음'
대구 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중단 결정을 내렸지만, 지역에서는 레미콘 공급을 계속하면서 건설사와 교섭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과 김천 등지 경상북도 일부 건설현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건설, 주택 사업장에 레미콘 공급이 제대로 되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8년 03월 19일 -

절도 피의자 잇따라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8일 중구 서문로에 있는 71살 윤모 씨의 사무실에 침입해 휴대전화와 지갑을 훔치고 신용카드로 현금 100만 원을 인출한 혐의로 서구 평리동 2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대구 중구 대봉동 27살 윤모 씨의 집에 침입해 신용카드를 훔쳐 백화점 등지에서 140여만 원어치를 쓴 ...
권윤수 2008년 03월 19일 -

살인미수 외국인 근로자 검거
경산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경산시 하양읍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동료 외국인 근로자인 29살 A모 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던 인도네시아 근로자 25살 B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B 씨는 두 달전 친한 동료가 A 씨에게 폭행당한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도성진 2008년 03월 19일 -

조직 탈퇴했다며 폭력 휘둘러
대구 중부경찰서는 폭력 조직을 탈퇴하거나 선배들에게 예의가 없다는 이유로 모두 5차례에 걸쳐 후배 조직원을 때리거나 감금한 동성로파 추종세력 1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0살 이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도성진 2008년 03월 19일 -

범물동 야산 화재 300제곱미터 태워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00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불이나자 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330여명이 투입돼 한 시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은 입산자 실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8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