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경산시 하양읍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동료 외국인 근로자인 29살 A모 씨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던
인도네시아 근로자 25살 B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B 씨는 두 달전 친한 동료가
A 씨에게 폭행당한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