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코오롱 구미공장 노-사가
임금을 동결하고 지난해 도입한 성과급제를
올해부터 실시한다는 내용의
2008년 임금과 단체협약을 협상 보름만에
타결했습니다.
코오롱 측은
기존 임·단협은 5-6개월 정도 걸렸지만
올해는 코오롱 유화부문 김천공장 화재 등으로
노-사 상생과 화합을 위해 조기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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