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폭력 조직을 탈퇴하거나 선배들에게 예의가 없다는 이유로 모두 5차례에 걸쳐 후배 조직원을 때리거나 감금한 동성로파 추종세력 1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0살 이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