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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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변전소 화재 원인은 이물질때문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월 대구 지하철 2호선 만촌역 지하 변전소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한 결과, 전동차의 스프링과 지붕사이에 있는 매개물에서 불꽃이 발생해 고속도차단기에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지하철공사는 전차선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등 재발방지를 위한...
한태연 2008년 05월 19일 -

경찰 학교에서 성폭력 조사,인권침해 논란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지난 17일 낮 12시쯤 초등학교 보건실에서 가해자와 목격자로 지목된 10여 명을 상대로 사실 관계에 대한 서면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에 이 사건의 상담일지를 작성한 교사가 보건실을 찾아 강하게 항의하고 대구시민사회 공동대책위원회가 인권침해 문제를 제기하는 등 논란...
심병철 2008년 05월 19일 -

AI 확진 경북 3개지역으로 늘어
지난 12일 경주 농장의 닭 폐사 이후 추가 의심 신고가 없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검사 증명서 없이 가금류를 도축할 수 없도록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 안강의 김모 씨 농장에서 집단 폐사한 닭이 고병원성 AI로 판명됨에 따라 경북지역에서 AI 발생이 확인된 지역은 영천과 경산, 경주 등 3곳으로 늘...
최고현 2008년 05월 19일 -

조합원땅 임의로 판 전 조합장 등 2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조합원의 땅을 임의로 팔아 사용한 혐의로 전 금포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조합장 68살 강모 씨와 조합이사 5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7월 달성군청사를 유치하기 위해 조성한 토지 가운데 335제곱미터 땅을 서모 씨 등에게 4억 5천만원에 파는 등 2천 600여 제곱미터의 조...
한태연 2008년 05월 19일 -

대구 성서5차 산업단지 21일 기공식
대구 성서5차 산업단지 기공식이 모레 열립니다.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일원에 조성되는 성서 5차 산업단지는 146만 6천㎡ 규모로 총사업비 4천여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10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성서5차 산업단지에는 기계와 금속, 전기·전자·통신 분야 기업들을 집중 유치할 예정입니다.
2008년 05월 19일 -

R]중부내륙권 공동협력 모색
◀ANC▶ 경북,강원,충북 등 중부내륙권 3도가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댐 주변지역 발전을 위해 3도 공동용역사업이 추진됩니다. 이 호 영 ◀END▶ 3도 공동용역사업의 기본방향은 우선 댐 주변지역 지원확대를 위한 관련법령 개정입니다. (C/G)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현...
이호영 2008년 05월 19일 -

비리업자 구명 김범일 시장 사과촉구
비리 건설업자를 구명하기 위해 나선 김범일 대구시장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구경제실천시민연합을 비롯한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비리를 저지른 건설업자를 구명하기 위해 불구속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김범일 대구시장이 시민앞에서 사과할 것을 촉구...
한태연 2008년 05월 19일 -

조용필,국제육상대회 홍보대사 위촉
대구시가 가수 조용필 씨에게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습니다. 조용필 씨는 이에 따라 '서울찬가'나 '부산갈매기'처럼 대구의 지역색이 담긴 노래를 만들어 내년 새 앨범에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용필 씨는 다음 달 14일 대구스타디움 등 연말까지 전국과 미국을 돌며 2011 세계육상선...
이성훈 2008년 05월 19일 -

뉴타운 사업, 중앙 지원 절실
대구시가 동구 신암 1동과 4동 주변 108만㎡를 뉴타운 사업지로 정한 가운데 관련 법규는 도로와 공원 ,학교 터 등의 기반시설을 재개발이나 재건축보다 더 확보하도록 했지만, 이를 모두 민간 시행자가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시는 2천억 원 이상의 기반 시설비가 추가될 경우 주민부담이 커지고 분양가가 비...
이태우 2008년 05월 19일 -

R]대구시,민자유치 구심점이 없다
◀ANC▶ 대구시가 부족한 재원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민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각종 민자유치 사업은 제자리 걸음에 머물고 있습니다. 알고 봤더니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에 무언가 투자를 하려는 사람이 흔히 담당 부서인 줄 알고 찾아가는 곳은 '투자유치단'입니다. 그...
이성훈 2008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