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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진 경북 3개지역으로 늘어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5-19 11:39:53 조회수 1

지난 12일 경주 농장의 닭 폐사 이후
추가 의심 신고가 없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검사 증명서 없이
가금류를 도축할 수 없도록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 안강의 김모 씨 농장에서
집단 폐사한 닭이 고병원성 AI로 판명됨에 따라
경북지역에서 AI 발생이 확인된 지역은
영천과 경산, 경주 등 3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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