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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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차별금지 행사 잇따라
'장애인 차별금지와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늘부터 시행된 가운데 대구 장애인연맹은 전국 시·도의회 가운데 건물에 승강기나 리프트가 없는 곳이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밖에 없다면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장애인차별철폐 대구투쟁연대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에 '...
권윤수 2008년 04월 11일 -

신천,금호강 종합개발계획 나와
대구시는 200억 원을 들여 오는 2015년까지 신천과 금호강을 친환경적인 시민 휴식처로 개발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해 내년 5월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열린 신천·금호강 종합개발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발표 내용에 따르면 신천 둔치 3곳에 실개천을 만들고 자전거공원과 야외 빙상장을 조성합니다...
도건협 2008년 04월 11일 -

화물차 적재물에 불 붙어
오늘 낮 1시 50분 쯤 대구 신천대로 팔달교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달리던 도중 적재함에 실린 종이박스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4월 11일 -

대구TP, 대만 사이언스파크와 업무협약
대구테크노파크가 대만 중부 사이언스 파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성서과학연구단지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만공업기술연구원 산하에 있는 기술거래소의 기술경매시스템을 대구기술거래소에 접목하는 방안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만의 중부 사이언스 파크는 아시아의 실리콘 밸리로...
윤태호 2008년 04월 11일 -

R]어린이 보호, 경찰과 노인 나서
◀ANC▶ 최근 잇따르고 있는 어린이 관련 범죄를 줄이기 위해 경찰과 학교, 여기에다 백발의 어르신들까지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그동안 주로 시위진압과 교통법규 단속에 투입되던 전·의경이 학교 안팎을 순찰하고 있습니다. 교사들과 ...
도성진 2008년 04월 11일 -

R]초선진출,기대반.우려반
◀ANC▶ 이번 총선에서 경북북부지역에는 영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초선이고 무소속도 3명이나 됩니다. 이에따라 지역개발과 현안추진에 대해 기대반,우려반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6개 선거구가 있는 경북북부지역의 18대 총선은 정치신인의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영...
조동진 2008년 04월 11일 -

장애인 차별 금지 행사 잇따라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장애인 차별금지와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늘부터 시행되면서 장애인 차별 금지를 촉구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대구 장애인연맹은 "전국 시·도의회 가운데 의회 건물에 승강기나 리프트가 없는 곳은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밖에 없었다"면서 오늘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기...
권윤수 2008년 04월 11일 -

크린 경북 만들기 대규모 청결활동
경상북도는 깨끗한 경북 만들기를 위해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청결활동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둔치에서 김관용 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자연보호협회 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찾고 싶은 크린경북 만들기 실천결의'를 다지고 청결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상...
최고현 2008년 04월 11일 -

만평]유시민, 역할 하겠습니다.
참여정부 인사로 이번 18대 총선에 출마했던 무소속의 유시민 후보는 비록 고배를 마시긴 했지만 30%가 넘는 유권자의 지지를 얻어내면서 다른 후보들과는 달리 자신감을 되찾았는데요. 무소속 유시민 후보 " 앞으로는 공부를 하면서 동시에 대구 발전을 위한 강의를 하면서 지역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서 ...
한태연 2008년 04월 11일 -

만평]친박 바람에 시당위원장도 흔들
이번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근혜 돌풍이 사방팔방으로 번져나가 친박 진영 후보들이 대거 당선되자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박근혜 전 대표의 영향력을 세삼 실감했다는 반응인데요. 이명규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직무대행 "제 선거구에 친박 후보가 나와서 표를 다 깎아 먹는 바람에 제가 치른 선거 역사상 가장 적은...
이성훈 200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