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대구시 교통연수원에서
최근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운송업계 대표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지역 화물업계에 특별 경영 안정자금을
당초 400억원에서 8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 시장은 화물운송업계 대표들에게
전국화물운송 노조의 파업에 대비해
지역 경제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집단 운송 거부에 돌입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