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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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시청자위원회
대구 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월례회를 열고 MBC는 베이징 올림픽 중계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줬다면서 앞으로 지역 출신 메달리스트의 뒷얘기를 취재해 줄것을 주문했습니다. 시청자위원회들은 또 대구시티투어의 문제점과 에너지 절약의 우수 실천사례, 추석을 앞둔 물가와 체불임금 실태 등을 심층 보도해 줄것을 당부했...
2008년 08월 21일 -

R]위험한 교차로, 대구에 많아
◀ANC▶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전국 30위권 교차로 통계를 내어 봤더니 서울을 제외하고는 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달구벌대로에 있는 두류네거리 등의 교차로가 특히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 CCTV -- 신호를 위반한 버스와 승용차...
도성진 2008년 08월 21일 -

추석대비 안전관리 종합대책
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점검 대상시설은 백화점과 대형상가,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110여개와 다중이용 시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 등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관련 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7일까지 안전관리실태와 시설기...
이태우 2008년 08월 21일 -

R]허은정양 할아버지 사망..미제 가능성 커져
◀ANC▶ 초등학생 허은정 양 살해 사건이 사건발생 두 달이 넘도록 미궁에 빠져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허 양의 할아버지가 오늘 숨을 거둬 사건이 영구 미제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월 30일 새벽,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에게 납치됐다 싸...
도성진 2008년 08월 21일 -

만평]이주 여성도 국민으로 품어야지
경상북도가 민선 4기 출범과 동시에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 '결혼 이주여성'의 사회조기 적응과 복지 대책인데,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결혼 이주여성을 고향에 보내주고 대구 교대생들이 자녀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김영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결혼 이주여성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당연히 국...
윤태호 2008년 08월 21일 -

R]정부 부동산 대책, 지방은 또 외면
◀ANC▶ 대구에서 1가구 2주택자가 3억 원 이하의 주택을 팔려고 한다면 양도소득세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부가 이런 내용을 담은 부동산 대책을 오늘 발표했는데, 여전히 수도권 중심이어서 지방을 또 외면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대구에서는 1...
권윤수 2008년 08월 21일 -

만평]소방관, 수사 확대에 걱정이 태산...
구미 소방서장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다른 고위급 소방공무원으로 확대되자 혹시나 이 사건에 연루돼 사법처리가 되지 않을까 소방공무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요. 경북소방본부 권순경 본부장, "사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습니다. 부하직원들의 비리 사실이 더 있는지 저도 잘 모르니까 저도 힘듭...
한태연 2008년 08월 21일 -

대구은행, 지수연동 정기예금 판매
대구은행이 코스피 200지수와 연계해 금리를 지급하는 지수연동 정기예금을 판매합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판매되는 이 예금은 만기해지 때 지수가 떨어지더라도 원금과 최저 연 4.0%의 이자를 보장하고 지수상승률이 5%를 넘어서면 최고 연 16.5%를 지급합니다.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세금우대나 생계형...
2008년 08월 21일 -

구수산구립도서관 내 북구문화원 배정 반대
구수산 도서관만들기 운동본부는 오늘 오전 대구 북구청 앞에서 구수산구립도서관 내 북구문화원 사무실 배정 반대를 위한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들은 구수산 구립도서관이 공간부족으로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실이 마련돼 있지 않은 데다, 모자열람실 같은 편의시설 공간도 없다면서 북구문화원 사무실 배정을 반대하고 ...
박재형 2008년 08월 21일 -

산업 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
대구의 한 레미콘 회사가 산업폐기물을 불법 매립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일반노동조합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대구의 한 레미콘 회사가 최근 경남 창녕군 달창저수지 앞 농지에 불법으로 폐슬러지를 땅에 묻은 뒤 농작물을 심어 농지로 위장했다"고 주장하면서 관계 당국에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했...
권윤수 200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