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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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대회 준비 위해 국비 예산 지원 절실
대구시가 2011 대회와 관련해 대회운영비로 108억 원을 요구했지만 중앙부처에 반영된 것은 36억 원에 불과하고, 140억 원을 요청한 마라톤 코스 정비는 60억 원만 반영됐습니다. 대구스타디움 서편에 짓기로 한 육상진흥센터도 내년 예산에 100억 원을 신청했지만 45억 원이 반영되는 등 예산 삭감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
이태우 2008년 09월 23일 -

지검서 무혐의 사기 피의자 고검서 구속
대구고등검찰청은 대구지검 서부지청이 3차례에 걸쳐 무혐의 처분을 한 56살 김 모 씨에 대해 증거자료를 보완한 뒤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고검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03년 3월 실내 인테리어 공사를 맡긴 정 모 씨에게 15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검 관계자는 시일이 촉박하고 업무 부담이 커 대구...
한태연 2008년 09월 23일 -

경북SOC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 증액
지난 7월 정부 부처 예산 심의에서 4억 원만 반영됐던 상주-영덕간 동서 6축 고속도로 사업비가 703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또 동서 5축 간선도로 400억 원, 동해중부선 철도 부설비 355억 원을 내년도 예산으로 최종 확정하는 한편 당초 500억 원을 신청했던 도청이전 추진비는 100억 원만 포함시켰습니다.
윤태호 2008년 09월 23일 -

손수상 동산의료원장,세계 인명사전 등재
손수상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09년판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손 의료원장이 '외과학 교과서'와 '대한 외과학 50년사' 등을 저술하고 미국 외과학회 국제학술상과 아시아태평양 암학회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지난 35년간 위암을 비롯한 외과학 발...
서성원 2008년 09월 23일 -

대구시, 한나라당 정책간담회
대구시가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한나라당 소속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정책간담회를 열고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과 K2 공군기지 이전 등 주요 현안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대구지하철 부채 상환금 우선 지원,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지원 등 주요사업의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
2008년 09월 23일 -

노무현정부, 대구지역 홀대
국회 세입세출 결산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가 출범한 지난 2003년 781억 원에 이르던 대구시 특별교부세가 지난 2007년에는 275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또 대구지역 설비 투자규모 역시 전국 설비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같은 기간 2.8%에서 1.9%로 줄었고 지방교육재정 부담금도 갈수록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
2008년 09월 23일 -

이철우 의원 선거운동원 1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제18대 총선 당시 자원봉사자 19명에게 천 100만원 어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김천 이철우 의원의 선거운동원 49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구속된 양 씨를 상대로 건네진 돈이 이철우 의원으로부터 나왔는지, 양 씨가 이사로 있는 모 시행사의 회삿돈이 출처인지 여부 등을 집중 추궁...
한태연 2008년 09월 23일 -

렌터카 훔쳐 무면허 운전 2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28살 황 모 씨의 렌터카 회사 주차장에서 차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 25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차를 훔쳐 자신의 집에 세워둔 이씨는 렌터카에 장착된 위치추적시스템에 의해 덜미를 잡혔습니다.
김은혜 2008년 09월 23일 -

억대 신용카드 복제사건, 용의자 추가 검거
대구문화방송이 추적 보도한 억대 신용카드 복제 사건과 관련해 대구 중부경찰서는 유흥가에서 손님들의 카드와 비밀번호를 건네받아 카드 복제를 한 혐의로 33살 최 모 씨와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24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향촌동파 24살 김 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손님들로부터 받은 비밀번호...
박재형 2008년 09월 23일 -

차량털이 고교생 4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경주시 외동읍 17살 이 모 군 등 4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새벽 1시 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35살 신 모 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부순 뒤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모두 150만원 상당의 네비게이션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