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세입세출 결산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가 출범한 지난 2003년
781억 원에 이르던 대구시 특별교부세가
지난 2007년에는 275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또 대구지역 설비 투자규모 역시
전국 설비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같은 기간 2.8%에서 1.9%로 줄었고
지방교육재정 부담금도
갈수록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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