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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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원, 부도 후 의정활동 중단
대구시의회 이 모 의원이 자기 약국 명의로 발행한 어음 15억 원을 막지 못해 지난 1일 최종부도 처리되자 이번 주 들어서 의정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이 의원은 대형 할인점 안에 약국 입점을 중개해 주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일부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8년 12월 03일 -

한나라당 내일 구미서 최고위원회의
한나라당이 지방 경제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서울 디지털단지와 창원에 이어 세번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내일 구미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최고위원회의에는 박희태 대표 등 6명의 최고위원과 임태희 정책위의장 등 주요당직자와 구미지역 국회의원, 기획재정부 차관 등 정부측 관계자도 함께 참석합니다.
2008년 12월 03일 -

민주노총 "최저임금법 개악" 규탄
민주노총 경북본부 소속 조합원 30여 명이 구미시 김성조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최저 임금을 삭감하는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부자에게는 세금을 깎아 주고 저임금에 시달리는 중소영세 비정규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삭감하는 차별법안이라며 악법 저지투...
도건협 2008년 12월 03일 -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최우수'평가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가 한국전문대학 교육협의회가 실시한 2008 전문대학 학과 평가에서 교육여건과 교육운영·성과 두 부문에서 최우수 평점을 받았습니다.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는 이에따라 5년 주기로 하고 있는 전문대 학과 평가에서 지난 2003년에 이어 두번째로 최우수 평점을 받았습니다. 학교 측은 특히 이번 평...
서성원 2008년 12월 03일 -

대구가톨릭대병원 급성심근경색증 우수기관
대구가톨릭대병원 심장센터가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가감지급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급성심근경색증 우수 의료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가감지급 시범사업은 2007년 하반기부터 2010년까지 해마다 1차례 씩 실시하는데 의료의 질이 우수한 1등급 병원은 가산을, 낮은 병원...
서성원 2008년 12월 03일 -

국립학교 공립화 반대 조직화하면서 거세져
정부의 국립학교 공립화 조치에 대한 학교와 학부모들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경북대 사범대 부설초등학교와 대구교육대 부설초등학교 학부모 400여명은 내일 전국 교육대학교 총장회의가 열리는 경인교대 안양캠퍼스에서 전국 단위 공립화 반대 집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학부모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
김철우 2008년 12월 03일 -

구미 휴업지원금 신청 이달들어 급증
구미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달 들어 휴업지원금을 신청한 업체는 30여 곳으로, 올들어 지난 달까지 신청한 22곳보다 더 많습니다. 휴업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LCD나 PDP, 휴대전화 부품업체였습니다. 센터측은 지금까지 100여 곳이 휴업 상담을 해 연말까지 휴업하는 업체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도건협 2008년 12월 03일 -

C&우방의 워크아웃 결정에 건설업계 환영
C&우방의 협력업체 등 지역 건설업계는 채권단이 C&우방의 회생을 위해 워크아웃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강도높은 워크아웃이 진행될 경우 지역 건설업계의 구조 조정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우방은 전국 5곳의 아파트 단지에 천 500여 가구의 아파트 공사를 하고 있지만 대한주택보증이 분...
2008년 12월 03일 -

해피하제 판결에도 아파트 공사는 차질 없을 듯
이번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두산위브더 제니스 현장 공사의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를 시공 중인 두산건설측은 위브 더 제니스의 분양률이 95%이고 공정률도 70%를 나타내고 있어 시행사 대표의 판결과 관계 없이 공사가 진행된다며 중도금도 잘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내년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가 진행...
최고현 2008년 12월 03일 -

해피하제 대표에 2년 6개월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330억원의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구지역 건설 시행사인 해피하제 대표 50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가 회삿돈 260여억원을 횡령해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자신에게 50억원의 상여금을 지급하는 등 불투명하게 회사를 운영했다...
도성진 200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