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의 협력업체 등 지역 건설업계는
채권단이 C&우방의 회생을 위해
워크아웃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강도높은 워크아웃이 진행될 경우
지역 건설업계의 구조 조정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우방은 전국 5곳의 아파트 단지에
천 500여 가구의 아파트 공사를 하고 있지만
대한주택보증이 분양 보증을 하기 때문에
계약자들의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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