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지방 경제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서울 디지털단지와 창원에 이어
세번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내일 구미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최고위원회의에는
박희태 대표 등 6명의 최고위원과
임태희 정책위의장 등 주요당직자와
구미지역 국회의원, 기획재정부 차관 등
정부측 관계자도 함께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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