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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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소중한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는 ‘심장이식’과 ‘인공심장’ ⑤국내 심부전 발생 현황
의학 발전으로 완치 가능해진 질환이 많지만 다양한 치료법에도 불구하고 회복할 수 없을 만큼 장기가 손상됐을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장기 이식인데요. 방치하면 돌연사할 수 있는 말기 심부전 치료에 적용되는 심장 대체 치료와 최후의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심장이식에 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윤윤선 MC]국내 심부...
김은혜 2024년 12월 29일 -

제19회 DIMF 창작 지원사업 공모···최대 1억 원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2025년 1월 6일부터 19일까지 '제19회 DIMF 창작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받습니다. 선정된 작품은 2025년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초연합니다. 공모 대상은 2025년 6월 시작하는 축제 기간에 공연이 가능한 초연 작품입니다. 참가 작품은 최소 1시간 20분 이상이며, 가족과 어린이 뮤지...
이태우 2024년 12월 29일 -

[위클리키워드] 올해의 사자성어
교수신문에서 매해 연말에 선정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는 ‘도량발호(跳梁跋扈)’였습니다.‘권력이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뛰는 행동이 만연하다’는 뜻입니다. 응답자 중 41.4%를 얻어 가장 많이 꼽혔습니다. 이번 설문은 ‘비상계엄 선포’가 있기 직전, 지난 12월 2일까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마치 지금의 상황을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4년 12월 29일 -

대구 5곳 등 47개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 참여
대구 5개 병원 등 47개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위주의 구조 전환 사업에 참여합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경북대병원과 칠곡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계명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대구 5곳을 포함한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이 구조 전환 지원사업에 신청해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일반병상은 8.6%에 해당하는 3,620개 ...
조재한 2024년 12월 29일 -

DGIST, 미국 연구소와 충전 속도 개선 기술 발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에너지공학과 유종성 교수팀은 리튬-황 전지의 충전 속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연구팀은 기존의 리튬-황 전지가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느린 충전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소를 첨가한 새로운 다공성 탄소 소재를 활용했습니다. 리튬이온 전지는 전기차와 같...
김철우 2024년 12월 29일 -

경북 경산 '신한리 근대가옥', 경상북도 등록 문화유산 제2호 등록
사진 제공 경북 경산시경북 경산시는 12월 16일 와촌면 '신한리 근대가옥'이 경상북도 등록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산 신한리 근대가옥’은 와촌면 신한길 68-3에 위치한 1940년대 전후에 건립된 주택입니다. 무학산 북쪽에 자리한 집이라는 의미에서 ‘학음유거(鶴陰幽居)’로 불리던 곳입니다. 이번에 등록...
한태연 2024년 12월 29일 -

'렌탈 해제 고객 정보 노출한' 영업 직원, 벌금 400만 원 선고
대구지법 제6형사 단독 문채영 판사는 계약 해제 고객의 개인정보를 노출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제습기 영업 직원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직원은 2024년 7월 제습기를 렌탈 고객이 계약을 해제하자 전체 공개로 돼 있는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 배경 사진에 고객 사진을 게시하고 욕설 ...
조재한 2024년 12월 29일 -

녹조라떼·취수원 이전 추진 등 대구·경북 환경 뉴스 10가지 선정
대구와 안동, 포항, 경주 환경운동연합은 2024년 10대 환경 뉴스를 순위 없이 10가지 정해 발표했습니다.10대 뉴스에는 12년째 녹조라떼, 당국에 대책 촉구, 영풍석포제련소 2개월 조업 정지 판결, 대구 취수원 중금속 칵테일 안동댐 이전 추진, 노후핵발전소 수명 연장,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2년이 포함됐습니다.또 포...
조재한 2024년 12월 29일 -

[뉴스+] ② 홍준표 "한동훈이 차기 대선에 출마한다고? 날개 한 번 꺾인 새는 날지 못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월 26일 차기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조기 대선이든 개헌을 통한 임기 단축 대선이든 모든 경우를 상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중앙 정치권에 있는 대신 2년 반 전 대구에 내려온 이유를 전 정부, 즉 윤석열 정부와의 공동 책임을 지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이었고, 차기 ...
윤영균 2024년 12월 29일 -

[심층] 1년째 체불된 임금···"이주노동자 임금을 떼먹지 말고 줘라"
대구의 한 아파트 현장에서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 1년째 임금 수천만 원이 체불됐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건설업체에서 하청을 받아 현장 팀장 역할을 하며 이들을 데리고 일하던 개인업자가 돈을 주지 않고 잠적해 버렸기 때문인데요. 노동 당국도 사라진 업자가 체불 사실을 확인해 줘야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
도건협 2024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