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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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늦었지만 올해도 왔어요" 팔공산 단풍
팔공산에 드디어 단풍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름이 길었던 만큼 단풍은 평소보다 일주일 가량 늦게 찾아왔는데요, 예년보다 포근했던 가을에 단풍이 제때 물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침 수능을 앞두고 절정을 맞은 단풍은 수험생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줄 수 있을까요?(영상 김종준)
윤영균 2024년 11월 12일 -

해양수산부, 김장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해양수산부는 김장철을 맞아 이번 주부터 11월 29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점검 대상은 김장 재료로 쓰는 천일염과 젓갈류, 겨울철 수입량이 많은 냉동 꽁치와 냉동 멸치, 가리비 등이며 수산물 취급 업체와 통신판매 업체도 점검 대상입니다.이번 점검에는 특별사법경찰관과 수산물 명예감시원, 지...
장성훈 2024년 11월 12일 -

대구·경북 대체로 맑음···낮 최고 18~21도
11월 12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구미 20도, 영천 19도 등 18도에서 21도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 예보됐습니다. 수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북 동해안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예...
변예주 2024년 11월 12일 -

[날씨체크] '수능 한파' 없어···이번 주 일교차 커 감기 조심해야
11월 2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지난주에는 분명 추웠는데 날씨가 또 변덕입니다. '가을'치고도 포근한 날씨에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겨울옷을 입기에는 낮에 덥고, 그렇다고 가볍게 입으면 아침, 저녁 쌀쌀함이 걱정이고! 일교차도 크게 벌어져 감기 걸리기 딱 쉬운 시기입니다. 우리 지역 11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12일 -

대구시교육청, 교육부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선정
대구시교육청이 2024년 교육부의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육 관련 국가 시책 추진 현황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평가는 국가교육·돌봄 책임 강화, 교육의 디지털 전환,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등 4개 영역 18...
심병철 2024년 11월 12일 -

'교통사고 조사 경찰에 욕설' 등 기자, 벌금 300만 원
대구지법 제3형사 단독 박태안 부장판사는 교통사고 조사 경찰에게 욕설하고 밀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기자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해당 기자는 2024년 3월 16일 0시 30분쯤 대구시 북구 동천동에서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고 경위와 인적 사항을 확인하려 하자, '환자 인적 사항이 뭐가 ...
조재한 2024년 11월 12일 -

"온도 조절이 안 돼요"···전기장판 소비자 상담 9배 급증
자료 제공 한국소비자원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2024년 10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이 130건 접수돼 한 달 전(9월, 14건)보다 약 9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5년간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 신청은 6,...
도건협 2024년 11월 12일 -

친환경 차·심야 운행 화물차,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연장
2024년 말 끝날 예정이던 친환경 차와 심야 운행 화물차의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제도가 연장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안을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입법예고 합니다. 개정안은 전기자동차와 수소 전기자동차 같은 친환경 차의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을 3년 연장하되 감면율을 ...
도건협 2024년 11월 12일 -

대구·경북 정치인 2명, 명태균 씨에게 돈 건넨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대구·경북 정치인 2명이 명태균 씨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은 2022년 지방선거에 경북 고령군수로 출마하려고 했던 배 모 씨와 대구시의원에 출마하려 했던 이 모 씨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
권윤수 2024년 11월 12일 -

대구, 호주·싱가포르 여행객에 새 관광지로 부상
호주와 싱가포르에서 대구가 주목할 여행지로 떠올랐습니다. 여행 전문 대기업 스카이스캐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와 싱가포르가 주목하는 올해 여행지에 대구가 각각 4위와 8위입니다. 호주는 대구를 서울에서 불과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전통건축과 풍부한 관광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보고 있고, 싱가포르에...
이태우 202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