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지역대학 정시모집 경쟁률 높아져
지역 대부분 4년제 대학이 오늘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습니다. 영남대가 평균 4.6대 1, 계명대 4.8대 1, 대구대 3.4대 1, 대구한의대 4.2대 1로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상승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 2.4대 1 경일대는 2.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경운대와 금오공대는 각각 1...
서성원 2008년 12월 24일 -

구미,포항 부품소재전용단지로 확정
지식경제부는 오늘 부품소재 전용단지로 경북에서 구미 4산업단지와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를 선정했습니다. 입지설비가 이미 완비돼있고 외국인 투자 수요가 많은 구미는 본 단지로 지정돼 내년 1월부터 터 매입에 나서고, 조건부 지정을 받은 포항은 투자유치 상황을 검토해 사업에 착수합니다.
윤태호 2008년 12월 24일 -

성탄절 전야 미사,예배 열려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성당과 교회에서 성탄 축하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 밤 10시부터 대구 계산성당에서 구유 안치 행사에 이어 성탄전야 미사가 열리는 등 천주교회마다 성탄 축하 미사와 예술제가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서문교회와 제일교회 등 대구,경북 지역 개신교회에서도 오늘 저녁 7시부터 성탄 축하 예배...
김은혜 2008년 12월 24일 -

젖소를 한우로 둔갑 7명 영장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축산물 도매유통업자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30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3년 전부터 젖소를 공판장에서 경매받은 뒤 한우로 둔갑시켜 식당이나 정육점, 예식장 등에 3~4배 비싼가격으로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
조재한 2008년 12월 24일 -

R]경기침체로 지역기업도 줄줄이 휴업
◀ANC▶ 세계 경기 침체 여파로 대구,경북지역업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 델파이와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들 조차 공장을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근로자와 납품차량들로 북적였던 한국델파이의 정문이 어제부터 굳게 닫혔습니다. 부품을 실어나르던 차도 발이 묶였습...
이상석 2008년 12월 24일 -

금오공대 내년 등록금 동결
금오공대도 내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오공대는 최근 경제위기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내년에도 우리나라 경제가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학생과 학부모의 사정을 고려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오공대는 현재 학기당 등록금이 200만원 가량으로 전국 최저수준입니...
도건협 2008년 12월 24일 -

지역 대부분 대학,오늘 정시모집 마감
어제 경북대와 대구교대가 원서접수를 마감한 데 이어 오늘은 나머지 대부분의 대학이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합니다. 학교 별로 적게는 2천 명에서 많게는 2천 700여 명을 뽑는 영남대와 계명대,대구대,대구가톨릭대는 오늘 200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일제히 마감합니다. 각각 930여 명과 750여 명을 뽑는 대구한...
서성원 2008년 12월 24일 -

승용차요일제 동참 대책 마련
대구시가 승용차 요일제를 범시민운동으로 확산 시키기 위해 인센티브를 더 늘릴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우선 각 구·군의 승용차 요일제 등록업무 인력지원을 늘리고 오는 27-28일, 내년 1월 10-11일을 특별 등록신청 기간으로 정해 운영합니다. 또 자동차세 5% 감면, 공영주차장 요금 20% 할인, 교통유발부담금 30% 감면 등...
이태우 2008년 12월 24일 -

대구시의회 회기 종료
대구시의회는 오늘 제 174회 제 2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올 한 해 회기를 모두 마칩니다. 시의회는 올해 마지막 본회의에서 4조 6천여억원 규모의 대구시 제 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조 674억 원의 교육청추가경정 수정예산을 처리합니다. 또 양명모 의원과 박돈규 의원의 5분 발언을 듣고 올해 회기를 모두 마칩니다.
이태우 2008년 12월 24일 -

R]김일윤 의원 의원직 상실
◀ANC▶ 경주 지역구의 김일윤 의원이 오늘 열린 대법원 최종심에서 유죄가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이규설 기자의 보도. ◀END▶ ◀VCR▶ 총선 승리의 기쁨도 잠시.. 김일윤 의원은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뿌리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선거 직후 구속 수감됐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열린 최종...
이규설 200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