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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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승 시장 불출마 밝혀
백상승 경주시장이 내년 경주시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백 시장은 어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현재 국회의원이 없는 경주에서 시장이 선거에 나서면 시장마저 없어지게 되므로 시민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며 "시장으로서 아름답게 마감하는 것을 보람으...
한기민 2008년 12월 27일 -

대구엑스코~검단로 간 신설도로 '개통'
대구엑스코에서 검단로 구간의 왕복 4차로가 착공 2년만에 개통됐습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 북구 대구엑스코 주차장에서 검단로 구간의 길이 620m, 폭 20m 신설 도로가 사업비 82억 원을 들여 2년여 동안 공사한 끝에 오늘 개통됐습니다. 이 도로 개통으로 유통단지와 복현오거리를 오가는 산업물동 차량...
2008년 12월 27일 -

대구도시가스 온실가스 감축 몽골사업자로 선정
대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구도시가스가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국제지원사업' 몽골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정부가 42억 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에서 대구도시가스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동남쪽 500km 떨어진 곳에 있는 만다흐 마을에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전기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나무를 심는 시범사업을 ...
2008년 12월 27일 -

김천 혁신도시 광역 교통망 구축 본격화
김천혁신도시의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김천 혁신도시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에 2019년까지 모두 5조 6천 700여억 원을 투입하고, 중장기적으로 대규모 철도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김천-전주간 동서 횡단철도와 김천-진주간 철도를 2019년까지 건설하도록 정부에 건의하...
2008년 12월 27일 -

낮부터 기온 차츰 올라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일부지역에 건조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부터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3.8도, 영천 영하 8.7도, 안동 영하 11.8도, 봉화 영하 15.1도, 포항 영하 4.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해 여전히 춥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 최고기온이 대구...
조재한 2008년 12월 27일 -

지하철역폭파 허위전화 20대 검거
대구달서경찰서는 지하철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협박전화를 한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새벽 0시 30분쯤 대구시내 한 공중전화에서 지하철 중앙로역과 송현역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112 지령실에 전화하는 등 4차례에 걸쳐 지하철역 폭발물 설치 허위전화를 한 혐의를 받고...
조재한 2008년 12월 27일 -

R]언론노조 총파업 돌입
◀ANC▶ 전국의 지역 방송 노동자들이 오늘 국회와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한나라당이 밀어붙이고 있는 방송법이 대기업과 족벌 언론 등 1% 만을 위한 지역 말살 정책이라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 여의도의 심장부가 지역 방송 노동자들...
박재형 2008년 12월 26일 -

방송 차질 빚고 있어
방송법 개정에 반대하는 전국언론노조의 총파업에 대구문화방송 노조도 동참함에 따라 오늘부터 대구문화방송의 프로그램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노조의 파업으로 아침 뉴스투데이와 뉴스 데스크는 뉴스시간을 단축해 여자 아나운서 혼자 진행하고 있고, 다른 정규 프로그램도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외주 제작물로 대...
2008년 12월 26일 -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 본인이 선택
내년도 징병검사 대상자들은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오늘부터 내년도 징병검사 대상자들에 대해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선택을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징병검사는 관할지방병무청장이 일자를 지정해왔지만, 병역의무의 자율적인 풍토를 ...
박재형 2008년 12월 26일 -

쌀 직불금특위, 지역의원 제역할못해
국회 쌀직불금 부당수령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종료된 가운데 소속 지역의원들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쌀직불금 국회 특위가 청문회개최나 제도개선안 조차 도출하지 못하고 지난 23일 활동을 끝낸 가운데 지역 출신 장윤석, 주성영, 강석호 의원은 번번이 발목잡기와 정치공세로 일...
200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