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구도시가스가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국제지원사업'
몽골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정부가 42억 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에서
대구도시가스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동남쪽
500km 떨어진 곳에 있는 만다흐 마을에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전기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나무를 심는 시범사업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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