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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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째 건조경보..초여름 더위 이어져
주말인 오늘도 건조한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오를 지난 대구의 현재 기온이 24도를 넘어선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고 대부분 지역이 예년보다 10도 가까이 높은 21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 속에 대구 주변 명소에는 아침부터 관광객이 몰리고 있...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새마을운동 발상지 불만..시의원 단식
새마을 발상지가 청도군이라는 경상북도의 용역조사 결과에 대해 포항시 기계면 출신의 이상범 시의원이 어제부터 포항시청 로비에서 단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의원은 포항시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바로 잡지 못하면 다음주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도청 항의 방문 등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의 '...
김기영 2009년 04월 11일 -

김천 평화동 모텔 화재..4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50분 쯤 김천시 평화동의 한 모텔 2층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투숙객 46살 박모 여인 등 4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천 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는데, 경찰은 손님이 없는 빈 방에서 불이 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노인 상대 건강기능식품 사기판매
경산 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로 60살 조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부터 나흘 동안 경산시 진량읍에 홍보관을 차린 뒤 65명의 노인에게 중풍과 치매예방에 좋은 만병통치약이라며 건강기능식품을 팔아 2천 600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우체국 직원사칭 전화사기, 중국인 2명 검거
문경 경찰서는 지난 9일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32살 허모 씨에게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비밀번호가 노출됐다고 속인 뒤 250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중국인 22살 정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김천의 한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들어와 전화금융사기단의 현금인출책으로 활동해 온 ...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산림청, 전국 입산통제 확대
연일 전국적으로 산불이 계속되면서 입산 통제 지역과 등산로 폐쇄 구간이 확대됐습니다. 산림청은 전국 산림의 입산 통제 지역을 현재 30%에서 40%로 확대하고, 등산로 폐쇄 구간도 기존 40%에서 60%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최근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발생했던 산불이 강원도 등 중부지방으로 점차 올라오고 있...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경주시, 산불 예방 특별대책 마련
최근 경주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자 경주시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경주시는 산에서 100m 이내의 장소에서 소각행위를 할 경우 산불과 관계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예방 책임구역제를 도입해 산불이 발생할 경우 담당공무원에게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또 평일에는 공무원 정...
이규설 2009년 04월 11일 -

부처님 오신날, 봉축탑 점등식
다음 달 2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봉축탑 점등식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점등식에는 사물놀이와 소원지 달기 등 다양한 식전 행사에 이어서 불교 각 종단 대표와 각계 인사들이 부처님 오심을 축하하는 점등식을 하고, 천태종 대성사 주지 도산 스님의 봉축사와 탑돌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부처님 오신날, 봉축탑 점등식
다음 달 2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이를 봉축하는 봉축탑 점등식이 오늘 오후 7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립니다. 오늘 점등식에는 사물놀이와 소원지 달기 등 다양한 식전 행사에 이어서 불교 각 종단 대표와 각계 인사들이 부처님 오심을 축하하는 점등식을 하고, 천태종 대성사 주지 도산 스님의 봉축사와 탑돌...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잇단 오토바이 사고로 2명 사망
오토바이 사고로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쯤 성주군 성주읍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60살 신모 씨가 인도 연석을 들이받고 넘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쯤에도 경산시 옥산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장모 씨가 인도 연석을 들이받고 넘어져 병원 치료중 숨졌습니다.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