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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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사기 10대 구속
구미경찰서는 유명 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전자제품을 팔 것처럼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19살 김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김 군은 직장 동료의 신분증을 주워 통장을 개설한 뒤 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노트북과 엠피쓰리 플레이어를 판다고 글을 올려, 10명으로부터 500여만 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
도건협 2009년 06월 08일 -

경북 파트너십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는 근로자와 사용자, 민간 대표 등으로 구성된 경북 파트너십 협의회를 오늘 오후 2시 경북도청에서 개최합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구미 웅진케미칼 관계자가 인원 감축 없이 고용을 유지한 양보 교섭의 우수사례를 발표합니다. 대구지방노동청도 지역 내 노사분규 현황을 설명하고, 노사 분규 예방을 위해 적극적...
윤태호 2009년 06월 08일 -

중국 언론사 경북에 총출동
경상북도는 중국의 언론인들을 초청해 경북의 관광지와 산업단지 홍보에 나섭니다. 이번에 초청한 언론사는 중국 최대 뉴스 신문사인 신화사를 비롯해 중국 신문사, 강서 TV 등 5개 언론사, 8명으로 오늘부터 경북 팸투어에 나섭니다. 첫날인 오늘은 경주 양동 민속 마을을 방문해 조선시대 전통 반촌을 둘러보고, 내일까지...
윤태호 2009년 06월 08일 -

만평]엉터리 관리..느긋한 뒷북치기
최근 대구승마협회가 엉터리 예산처리에다 선수훈련비 전용, 원칙을 어긴 회장선거 등으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게 되자, 그동안 대구시가 예산을 퍼주면서 도대체 뭘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상헌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저도 그렇게 문제가 많은 지는 이번에 알게 됐습니다. 승마협회 시설쪽은 체육시설...
도성진 2009년 06월 08일 -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대구시는 제 3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들에게 오늘 스타기업 지정서를 줍니다. 오늘 오전 11시 대구테크노파크 성서벤처공장에서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그리고 11개 육성전담 기관장이 참여해 이번에 선정된 22개 스타기업 대표에게 지정서를 줍니다. 지정서를 받는 스타기업으 기계와 금속, 자동차 관련 기업이 ...
이태우 2009년 06월 08일 -

6/8 게시판
*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2009 브런치 오페라 '노처녀와 도둑+전화'가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 퓨전 창작 경기민요 소리극 '춘향의 거동 봐라'가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 가족과 함께 하는 좋은 영화 퍼레이드가 오늘과 내일 저녁 7시30분 동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 한성원 피...
윤영균 2009년 06월 08일 -

R]대구,4대강 살리기 본사업에 1조2천647억 원 포함
◀ANC▶ 남] 정부가 오늘 '4대강 살리기' 사업 계획을 발표했는데, 특히 낙동강에 집중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본 예산의 57%가 낙동강 정비사업에 배정됐습니다. 여] 대구시와 관련한 예산도 1조 2천 600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먼저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들어갈 사업은 ...
이태우 2009년 06월 08일 -

R]한국 델파이, 고강도 자구노력 들어가
◀ANC▶ 세계 자동차 산업이 소용돌이에 휩싸인 가운데 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한국 델파이가 강도 높은 자구노력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GM이 무너지면서 대구지역 최대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한국 델파이도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GM과 GM...
이상석 2009년 06월 08일 -

R]4대강 사업, 경북이 최대 수혜주
◀ANC▶ 오늘 정부 발표를 보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최대 수혜지역은 경북이 될 전망입니다. 전체 사업비의 절반이 경북지역에 관련된 것입니다. 계속해서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건의한 사업들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거 반영됐습니다. (c.g)-------------------------------------...
윤태호 2009년 06월 08일 -

R]도시철도 3호선, 도시 경관과의 조화가 관건
◀ANC▶ 대구도시철도 3호선 기공식이 이 달 말로 다가온 가운데, 기존 지하철과 달리 지상 고가를 달리는 3호선은 도시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어 경관과의 조화가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존의 지하철과 달리 지상 10미터 높이의 고가 구조물 위를 달리는 대구...
박재형 2009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