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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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EU FTA, 지역 양돈농가 비상
◀ANC▶ 우리나라와 유럽연합과의 자유무역협정이 타결됐다는 소식 앞서도 있었습니다만, 이것이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양돈 농가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줄도산의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돼지 농가가 가장 우려하는 ...
윤태호 2009년 07월 13일 -

R]신종플루 확산, 비상
◀ANC▶ 남] 대구 경북에서 신종플루의 확산세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환자가 빠르게 늘어나 17명이나 확인됐습니다. 여] 여행이 잦은 휴가철에다 방학까지 겹쳐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오늘 새로 지역에서 확인된 환자는 6명, 이렇게 급속하게 늘어난 것은 해외여행 탓이 ...
이태우 2009년 07월 13일 -

대구시의회 임시회
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24일까지 12일 동안 제 180회 임시회를 엽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현안업무와 관련한 시정질문과 교육청 추경예산안, 그리고 15건에 이르는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내일 열리는 시정질문에서는 교육정책과 관련해 교육격차 해소방안과 노인요양보험제도 문제점, 그리고 체육시설 민...
이태우 2009년 07월 13일 -

40대 男, 정신병원 탈출해 차 훔쳤다 덜미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 서구에 있는 한 정신병원에서 41살 허 모 씨가 병원을 탈출한 뒤 낮 2시 50분 쯤 수성구 황금동의 한 길가에 세워진 마티즈 승용차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대구 북구와 동구, 수성구 일대를 도망다니던 승용차를 발견해 2시간의 추적 끝에 차를 버리고 ...
도성진 2009년 07월 13일 -

도시철도공사,철로용 소음저감장치 개발,운영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가 지나가는 레일 곡선 구간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철로용 소음저감장치를 개발해 이 달부터 1호선 영대병원 역에서 교대 역 구간까지 12곳에 설치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소음저감장치 설치로 곡선 구간의 평균 소음이 82(데시빌)dB에서 78dB로 줄어들어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서...
박재형 2009년 07월 13일 -

R]도심 간판 바뀌었다
◀ANC▶ 대구 도심 간판이 몰라보게 바뀌었습니다. 거리의 얼굴이 달라진 것인데, 대구시는 간판 정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태웁니다. ◀END▶ ◀VCR▶ 도심 거리의 간판은 크고, 자극적이고, 심지어 공격적이라고까지 말해도 심한 게 아닌 게 현실입니다. ◀INT▶김영대 도시디자인총괄본부장 (시각적 ...
이태우 2009년 07월 13일 -

R]언론탄압 한나라당 규탄집회
◀ANC▶ 야권과 언론단체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대구MBC에 대해 3개월 동안 광고정지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지역방송을 고사시키는 만행이라고 규정하고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언론협의회를 비롯한 언론단체와 4개 야당은 오늘 오전 한나라당 대구시당 앞에서 집...
김철우 2009년 07월 13일 -

하이패스 이용률 꾸준히 늘어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률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하이패스 이용률이 40%를 넘어선 가운데, 대구 경북지역 이용률도 3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군위와 다부, 칠곡 나들목에서는 평균 이용률이 40%를 넘어섰습니다. 하이패스 이용률 40% 달성을 기념해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1일부터 한...
박재형 2009년 07월 13일 -

만평]지휘관이 없어 목소리 내기가 어렵다?
대구국세청과 보훈청, 대구세관 등 정부 지방청을 한 곳에 모아 대구정부 합동청사를 건립하려는데 대해 강력하게 반발해온 대구국세청이 최근들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하정국 대구국세청 납세지원국장 "본청 청장에다 우리 대구청 청장도 공석인 상태라서 당분간 가만...
2009년 07월 13일 -

동거녀 살해하려한 40대 구속
구미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동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45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4년간 동거하던 48살 김 모 여인이 헤어지자고 하자 30여 차례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데 이어 지난 6일 김 여인이 피신해 있던 친척 집에 둔기를 들고 찾아가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9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