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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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사업 보전교부세 459억원 추가 확보
경상북도가 정부의 도로사업 교부세 459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보다 153억 원 늘어난 것으로 해마다 814억 원 씩 지원받게 됐습니다. 도로 교부세는 공사 중인 지방도 사업비의 잔여분을 기준으로 정부가 내려주는 국비로 행정구역 면적과 재정자립도 등 객관적인 기준이 추가로 반영되면서 경북의 배정...
윤태호 2009년 06월 26일 -

만평]서민앞으로, 너무 늦지 않았길...
최근 이명박대통령이 골목상가와 재래시장을 찾아 친서민 이미지를 보이는가 하면 집권여당인 한나라당도 소상공인과 중산층을 위한 경제정책 개발에 애쓰는 등 기업우선에서 서민우선으로 정책방향을 바꾸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여당 정책위원회 차원에서 소외받고 있는 서민과 지방을...
2009년 06월 26일 -

새터민과 위장결혼..중국인 여성 검거
대구성서경찰서는 국내 취업을 위해 위장 결혼을 한 혐의로 중국인 여성 39살 조모 씨와 조 씨를 도운 새터민 남성 39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해 지난 2006년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새터민 39살 김모 씨에게 400만 원을 주고 위장결혼을 한 뒤 1년 동안 중국...
김은혜 2009년 06월 26일 -

독도 평화호 취항식
독도 방문객 수송과 독도 해양 생태계 연구 조사를 지원할 '독도 평화호'가 오늘 취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0시 울릉도 사동항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 평화호' 취항식을 열고, 시승 행사도 가졌습니다. 독도 평화호는 80억 원을 들여 지난 해...
윤태호 2009년 06월 26일 -

집중R]농산물 도매시장,쓰레기업체 특혜의혹
◀ANC▶ 대구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반출된 엄청난 양의 음식물 쓰레기가 불법 매립되고 있는 실태를 최근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대구시가 묵인해 줬다는 특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농산물 도매시장은 지난 1999년부터 특정업체에 쓰레기를 위탁 처리하면서 헐...
도성진 2009년 06월 26일 -

권역별 전담 여행사 선정 관광객 유치
대구시와 대구관광협회는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권역별로 10개 전담 여행사를 선정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10개 전담 여행사들은 앞으로 대구 관광상품의 국내외 판매망을 구축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대구시는 팸투어 사업 등에 이들 여행사를 우선 참여시키기로 했...
권윤수 2009년 06월 26일 -

대구 도로살수 등 때이른 폭염 대책
대구지역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대구시가 예년보다 일찍 폭염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예년보다 보름 일찍 살수차량을 이용해서 편도 3차로 이상 주요 도로에서 하루 1~2차례 노면 살수를 합니다. 동사무소와 경로당, 금융기관 등 683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신천과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팔공산 ...
이태우 2009년 06월 26일 -

만평]방치되고 있는 도동 측백수림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1호이자, 대구의 명물인 '도동 측백 수림'이 환경 악화와 관리 부재로 크게 훼손돼 원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와 학계, 지자체가 처음으로 공동대책 마련에 나섰지 뭡니까요, 대구·경북 녹색연합 이재혁 운영위원장, "명색이 천연기념물 1호가 우리 지역에 있는데, 이에 대한 관리...
박재형 2009년 06월 26일 -

만평]김범일 시장의 인식은 개그수준
취임 3년이 다 돼가는 김범일 대구시장은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스스로의 공과를 평가했는데, 자, 아쉬었던 점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나지 못한 것을 꼽으면서 다소 엉뚱한 이유를 들었지 뭡니까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새 정부 출범으로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 촛불 집회 등으로 시국이 어지러웠고, 그 결과...
이태우 2009년 06월 26일 -

구미 한국합섬 철거중 화재
오늘 오전 9시 쯤 구미시 공단동 한국합섬 1공장 안에 있는 5층 건물 2층에서 철거작업 도중 불이 나 공장 내부 환기구와 폐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6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철거업체 직원 1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습니...
도건협 200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