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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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게시판
* 봉산문화회관 기획 개관 5주년 기념 황병기 초청 국악 공연 '오동천년, 탄금 60년'이 저녁 7시30분 봉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 제18회 대구영화제가 오늘과 내일 두류공원 안의 대구문화예술회관 광장 앞에서 세미나와 야외 음악제, 야외영화상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대구서구다문화가족지원...
윤영균 2009년 08월 28일 -

울릉군 공무원 전국 최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인구 만명당 공무원 수는 울릉군이 34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지자체의 규모나 인구와 상관없이 전국 지자체들이 동일한 기능의 공무원 조직을 갖춰야 하는 행정체제 때문으로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시군구 통합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2009년 08월 28일 -

경북도내 소방차 노후율 41%
경상북도의회 김영택 의원은 관용차 관리규칙상 연한을 넘긴 경상북도의 소방차량은 41%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5번째로 나타났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7년 경주시 감포읍에서 소방차 고장 사고로 소방관 3명이 다친 뒤 노후차량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지만, 2년 동안 노후율은 4% 개...
김기영 2009년 08월 28일 -

경북동해안 지진 많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지난 2007년 12차례, 지난해 8차례, 올해 11차례 등 모두 31차례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60%인 18개가 영덕과 울진을 중심으로 한 경북동해안에 발생했습니다. 지난 2000년 이후 경북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지난 2004년 5월 울진 동쪽 80km 해역에서 발생했던 규모 5.4의 지진입니다...
김기영 2009년 08월 28일 -

고위공직자 사칭해 교장인사에 개입한 40대
안동경찰서는 초등학교 교장을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48살 K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K 씨는 지난 2007년 모 초등학교 교장에게 자신을 고위공직자로 사칭해 교장 인사 등과 관련된 특수정보 등을 알아봐주겠다면서 수십 차례에 걸쳐 6천 200만 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8월 28일 -

R]신종플루 처방기준 지나치게 엄격
◀ANC▶ 신종 플루 의심증세를 보였던 여중생이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제때 받지 못해 결국 중증환자로 입원했습니다. 정부의 처방 지침이 지나치게 엄격해 일어난 어처구니없는 일이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학생인 13살 이모양은 지난 25일 수업 도중 열이 나고 목이 따가운 증상을 보...
김형일 2009년 08월 28일 -

8/28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효목네거리 효목교가 효목교 상판 교체작업으로 11개 차로 가운데 4개 차로가 축소됩니다. (하루종일, 11년,-7/5) * 고산정수장 앞은 한전 관로 작업으로 차로를 일부 통제합니다.(하루종일,-8/31) * 달서구 유천네거리가 교차로 개선공사로 교통이 차단됩니다.(09;00-17;30, -...
윤영균 2009년 08월 28일 -

9월부터 부모에게 보육료 직접 지원
그동안 보육시설에 직접 지원하던 보육 예산이 다음달부터는 부모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부터 부모에게 직접 보육료를 전달하기로 하고, 전자바우처 형태인 아이사랑카드를 발급해 도내 전 시,군에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사랑카드를 발급받은 부모는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서 카드를 결제하면 매달...
윤태호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 실질적,공공적 대책마련 촉구"
진보신당 대구시당과 민주노총 대구본부, 우리복지시민연합, 공공노조 의료연대 대구지역지부 등은 "신종 플루 치료 시설을 시급하게 확보하고 공공의료의 비중을 높이는 한편, 치료제 확보를 위해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특허권을 중지하고 복제약을 생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종 플루 검사 비용과 치료비를 전...
서성원 2009년 08월 28일 -

퇴계학 국제학술회의 열려
제 22차 퇴계학 국제학술회의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퇴계학 국제학술회의는 퇴계학의 현대화와 국제화를 목표로 지난 76년부터 30여 년간 한국과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 등지에서 열려 세계적 학문으로서 퇴계학을 정립해 왔습니다.
서성원 200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