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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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칠곡군 동명면 연장 요구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동명면 연장추진위원회는 최근 칠곡군 동명면 주민 등 5천 100여 명이 서명한 서명서와 건의서를 대구시와 경상북도, 시·도 의회 등에 전달하고 3호선 종점을 대구 동호동에서 5.2킬로미터 떨어진 동명면까지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시립묘지와 폐기물 처리업체가 동명면에 밀집해...
도건협 2009년 07월 07일 -

경북경찰, 과태료 안내면 압류
경북지방경찰청은 교통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의 체납분을 강제 징수하기로 하고, 이 달부터 과태료를 내지 않는 기업체나 법인의 부동산 등을 압류합니다. 또 과태료를 고의로 체납하는 개인에 대해서도자동차 등 부동산은 물론 급여도 압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고 있는 만 5천여 대의 ...
정윤호 2009년 07월 07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아침 7시 40분 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 이인리 도로에서 고등학생 10여 명을 태운 통학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고등학생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가 빗길을 과속으로 달리다 사...
장성훈 2009년 07월 07일 -

경주에 내년 기상관측소 설치
경주시와 부산기상청은 오늘 오후 3시 경주시청에서 협약을 맺고 내년에 경주에 공식적인 기상관측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르면, 경주시는 내년에 1억 3천만 원을 들여 탑동 정수장에 풍향과 기온, 기압, 강수량 등을 관측하는 기상관측소를 설치하고, 부산기상청은 관리와 운영, 자료구축 등의 업무를 맡게 됩...
2009년 07월 07일 -

제1회 전국 대학생 에너지대회 열려
포스텍과 경상북도가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제 1회 전국 대학생 에너지 대회를 엽니다. 내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포스텍 등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천 100여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는데, 29개 팀 50여 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경상북도의 에너지 기업체 유치방안', '경북 동해안...
서성원 2009년 07월 07일 -

대구지법, "음성메시지 욕설도 유죄"
휴대전화 음성메시지로 욕설한 사람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3부는 휴대전화 통화와 음성메시지로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A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지만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법상 처벌규정이 ...
조재한 2009년 07월 07일 -

짝퉁 명품가방 제조·유통 13명 검거
주택가에 공장을 차려놓고 명품 가방 만여 점을 위조해 판매해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명품 가방을 위조한 혐의로 53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판매책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서구 원대동과 동구 효목동 주택가를 옮겨다니며 가방제조 장비를 갖...
조재한 2009년 07월 07일 -

지역대학,5인승 태양광 자전차 개발
지역대학 연구팀이 태양광 전지를 이용한 5인승 자전차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과학대학 반도체전자과 우상규 교수 연구팀은 태양광 전지와 자전거 2대를 이용해 5인승 태양광 자전차 이른바 솔라바이크카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솔라바이크카는 태양에너지를 하루 동안 충전하면 최고 시속 20킬로미터로 1...
서성원 2009년 07월 07일 -

조상땅 2천 574만 제곱미터 찾아줘
경상북도가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을 펼쳐 올 상반기 동안 2천 574만 4천 제곱미터를 찾아 줬습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천 765명이 신청해 이 가운데 천 281명이 조상 땅을 찾았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1%, 612만 제곱미터가 늘어난 것으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이 호응을 얻으면서 신청자가 늘었기 때문...
윤태호 2009년 07월 07일 -

시국선언한 전교조 징계에 반발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조합원 만 7천여 명에 대한 정부의 징계방침에 지역의 노동,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회원, 교수 등 30여 개 단체 회원대표들은 오늘 오전 대구시 교육청 앞에서 시국선언 지지와 공안탄압 기자회견을 갖고 전교조의 시국선언은 법과 판례에 앞서는 헌법에 보장된 양심...
김철우 2009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