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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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종플루 집단생활자 대책마련 나서
집단 생활자 관리에 빈틈이 있어 신종 플루가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지적에 따라 보건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관내 전 부대와 요양·복지시설 같은 집단 생활시설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조기발견과 확산방지 행동요령에 대한 집단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구·군 보건소에...
서성원 2009년 08월 05일 -

골프 봉사단체.인터불고 CC 협약
인터불고 CC가 골프 봉사단체와 협약을 맺고 골프장 시설 이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불고 CC는 골프 봉사단체인 할렐루야그린 골프단이 골프장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을 맺고 장애인과 탈북자 자녀들에게 골프를 가르칠 수 있도록 골프장 시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할렐루야그린 골프단은 9년 째 어...
이성훈 2009년 08월 05일 -

농어촌 예약순찰제 강화
경북지방경찰청이 올들어 시행하고 있는 농어촌지역 예약순찰제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내에서 시행된 농어촌지역 예약순찰은 799건으로 3-4월 행락철에 91건, 5-6월 농번기 59건, 그리고 7월 여름피서기 90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지역 예약순찰제는 주민들이 경조사나 단체여행 등으...
이호영 2009년 08월 05일 -

경북도청 신도시 건설委 출범
도청 신도시에 관한 기본 정책과 개발계획 등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할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건설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도청 신도시 건설위원회는 김관용 경북지사와 6명의 정부위원, 13명의 위촉위원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오늘 위촉식에 이어 위원회 운영규정 등 심의안건을 처리하고 도청 신...
정윤호 2009년 08월 05일 -

4개 공공기관, 대구경북 이전계획 확정
대구,경북 혁신도시로 이전할 4개 공공기관의 이전계획이 추가로 확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어제 지역발전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구로 올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한국사학진흥재단, 경북으로 올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이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공공기관들은 3개월내로 관련부처와 협...
2009년 08월 05일 -

기업형 슈퍼마켓 확산 대책회의
대구시는 오늘 오후 학계와 시민단체, 유통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기업형 슈퍼마켓 이른바, SSM 확산 대책회의를 열고, 다양한 확산 방지 대책이 제시됐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일반 주거지역 안에 지을 수 있는 판매시설 규모를 천 제곱미터 미만으로 제한하는 등 규제를 강화하고, 중소상인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조...
권윤수 2009년 08월 05일 -

지역 야4당, 미디어법 무효 서명운동
지역 야4당들의 미디어법 원천무효 투쟁이 대시민 서명운동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부정투표로 날치기된 언론악법의 원천무효를 위해 민주노동당 등 대구지역 야당들과 언론,시민단체들과 함께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천만 명 서명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정기국회가 열리기 전까지 2.28...
2009년 08월 05일 -

속보]전경대 부대원 18명 모두 신종플루 확진판정
대구 모 전투경찰대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추정환자로 분류됐던 환자 18명이 모두 확진환자로 판명났습니다. 대구시와 수성구보건소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가 신종플루 양성반응을 보인 전경 부대원 18명 모두를 확진환자로 판명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최초 확진환자 1명은 휴가 중인 상태였지만, 이번에 확진환자 판명을 받...
박재형 2009년 08월 05일 -

첨복 오늘 실사
정부의 첨단의료복합단지 평가단이 오늘 오후 6시부터 대구 동구 신서혁신도시에서 현황설명을 듣고 토지이용 계획과 부지확보 현황, 교통접근성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의료단지가 지역에 유치되면 핵심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터를 무상이나 아주 싼 값에 제공하고, 수성의료지구 확장, 공공기관과 첨단의료복합단...
이태우 2009년 08월 05일 -

보험금 노리고 창고에 방화..2명 구속
대구 달성경찰서는 보험금을 노리고 지난 3월 1일 새벽 달성군 하빈면에 있는 자신의 물류 창고에 시너를 이용해 불을 지른 혐의로 창고 주인 48살 최모 씨와 친척 43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불이 나기 석 달 전 11억 원의 화재 보험에 가입했고, 국과수 감식에서도 누전 등 뚜렷한 화인이 발견되지 않은 것을 ...
도성진 200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