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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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희망근로 일자리 7천개 제공
대구시는 오늘부터 22일까지 희망근로사업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기간은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이고 6천 900여명을 뽑습니다.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천500만원 이하인 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나 공공근로사업 연속 3번 이상 참...
이태우 2010년 01월 13일 -

만평]몸보다 마음이 더 얼어붙어...
대구광역시 학원총연합회가 정부의 학원 심야교습 제한방침에 반대하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집행부가 1인 릴레이 피켓 시위를 벌이기로 했는데요, 은종국 대구광역시 학원총연합회장, "정부는 사교육비가 경감된다고 하지만 실제 효과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반면 우리 학원의 생존권은 크게 위협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어쩔...
이상원 2010년 01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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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중고등학교 미졸업자를 대상으로 2010년도 학산야간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634-7230) * 영남자연생태보존회는 대구 지역에 사는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고령과 창녕 우포늡,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진행될 '새박사 류시현과 함께 하는 낙동강 철새 탐사' 참가자를...
윤영균 2010년 01월 13일 -

친딸, 의붓딸 성폭행에 잇따라 중형선고
친딸이나 의붓딸을 성폭행한 사건에 대해 잇따라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11살인 친딸을 4년 여 동안 5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6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고등학생 의붓딸을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50살 이모 씨에 대해서도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여성 2명을 성추행 ...
도성진 2010년 01월 13일 -

구청마다 예산 조기집행
대구 중구청과 남구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전체 예산의 60% 가량을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희망근로 사업에 13억 5천만 원, 노인 일자리 사업에 14억 천만 원을 집행하는 등 올해 사업 예산의 60%인 310여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도 희망근로 사업에 28억 원, 공공근로 사...
권윤수 2010년 01월 13일 -

기준초과해 폐수배출업체 41곳 적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폐수를 배출한 사업장 41곳이 적발됐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690 여개 폐수 배출업소에 대해 조사를 벌여 41개 사업장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2개 항목 이상을 초과한 업소도 12곳이나 됐습니다. 화학적 산소요구량 기준을 초과한 업체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생물학적 산소...
김철우 2010년 01월 13일 -

R]우선 신공항이라도 약속 받아야
◀ANC▶ 남]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으로 지역 주요 사업들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대구시는 우선 급한 것부터 챙기겠다는 입장입니다. 여] 김범일 대구시장은 동남권 신공항건설 만이라도 조속히 지정 건설될수 있도록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세종시와 관...
이태우 2010년 01월 13일 -

강추위 기승..내일 아침 이번겨울 들어 가장 추워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오늘 강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2.9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8.1, 포항 영하 2.1도 등 영하 8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로 한낮에도 영하의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또, 하루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6도 가량 더 낮았습니다. 내일은 더 춥겠습니다. 대구의 아침 ...
김은혜 2010년 01월 13일 -

대구.경북 전력 사용량 올 겨울 급증
올 겨울들어 대구·경북지역 전력 사용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대구 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지난 2007년 이후 13번의 최고치 경신 기록 중에 올 겨울에 11번을 기록해 순간 최대수요 전력 최고 기록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회복세를 타고 산업용 전기 사용이 ...
이성훈 2010년 01월 13일 -

만평]세종시 수정안, 정경유착의 표본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의 정치 쟁점화를 막기 위해 국가 경쟁력을 위한 순수한 정책 사안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대기업 특혜와 충청권 민심을 고려한 정략적 의도에서 만들어졌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유승민의원 "세종시 수정안은 국민혈세로 재벌에게 특혜를 주는 정경유착의 표본입니다. 또 ...
201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