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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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숙 입사 대학생 선발
경북장학회는 올해 경북학숙에서 생활할 대학생 118명을 선발합니다. 경상북도가 도민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산에 건립한 경북학숙은 대학생 기숙사로 인터넷 전용선, 독서실같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비용은 월 14만원입니다. 입사 자격은 경산시와 대구시에 있는 4년제 대학교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현재...
김철우 2010년 01월 14일 -

R]세종시, 지금까지 지역에는 아무것도 약속 안했다
◀ANC▶ 남] 세종시 사태와 관련해 대구 경북이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우려되고 있지만 정부가 대구 경북을 위한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은 아직 없습니다. 여] 이런 상황인데도 순진한 것인지, 지역 일각에서는 일단 정부 안을 수용한 뒤에 나중을 기약하자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
이태우 2010년 01월 14일 -

만평]시장 안해도 좋다면서도..
우리지역에 결정적인 타격을 줄 세종시 수정안이 나왔는데도, 대구시장과 경상북도 지사의 반응이라는 것이 공천권을 쥔 서울만 바라보면서 할 말도 못하는 뜨∼뜻 미지근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따가운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중요한 것은 대구고 저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공천을 받기 위해서 이러는 ...
이태우 2010년 01월 14일 -

R]우선 신공항이라도 약속 받아야
◀ANC▶ 세종시 대책으로 지역 주요 사업들이 타격을 받게 됐습니다. 지역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충청권과 최소한의 형평이라도 맞추려면 석연찮은 이유로 중단된 동남권 신공항건설 만이라도 제대로 된 궤도에 올려 놓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세종시와 관련한 설명을 대...
이태우 2010년 01월 14일 -

R]공교육 맞춤식 화상강의 도입
◀ANC▶ 사교육비를 절감하기 위한 방안으로 학교 교실에서 학원 강사의 화상강의를 듣는 방법이 도입됐습니다. 반응이 좋지만 반발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여고 교실에서 수학과목 화상강의가 한창입니다. 서울 학원가의 유명강사가 실시간으로 학생들에게 강의를...
이상원 2010년 01월 14일 -

R] 고교 평준화 3년, 정착 단계
◀ANC▶ 2010학년도 포항지역 평준화 고등학교의 신입생 배정 결과가 어제 발표됐습니다. 1, 2지망 배정률이 크게 높아져 평준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4천 백 30명의 올해 신입생 추첨 결과 1지망 학교에 배정된 학생이 75%를 차지...
김형일 2010년 01월 14일 -

R]월동 독수리를 보호하라
◀ANC▶ 경북 고령군이 몇 년 전부터 독수리의 월동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밀렵에다 먹이부족으로 그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긴 날개를 편 채 하늘을 유유히 선회하는 독수리.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데다가 천연기념물 243호이자, 대구의 시조(市鳥)입니다. ...
도성진 2010년 01월 14일 -

대구경실련 세종시 관련 성명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폐기와 지역 정치권,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세종시는 단순한 충청권의 개발 사업이 아니라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한 국가적, 전국적 차원의 사업으로 수정안을 일방적으로 만들어 추진하는 것은 비...
2010년 01월 14일 -

영천시 희망근로 참여자 접수 시작
영천시는 어제부터 오는 22일까지 2010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 접수를 받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영천시의 희망근로는 12억 200만원의 예산으로 211명에게 일자리를 줄 예정인데,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시행됩니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
2010년 01월 14일 -

R]지역 산단, 기업 유치 시계 제로
◀ANC▶ 세종시 사태로,지역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의 공동화가 미래 지역 경제의 발목을 잡는 덫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현재 대구지역에 조성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산업단지만 국가과학산업단지 등 모두 7개에 2천 479만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C.G 1960년대 이후 40년간 만들어진...
이성훈 201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