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2/5 게시판
* 대구시립교향악단 로맨틱 콘서트가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 북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매니아합창단과 함께 하는 2010 희망나눔 음악회'가 같은 시각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는 오전 10시부터 동대구우체국에서 우정사업본부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
윤영균 2010년 02월 05일 -

설 성수품 구입비용 5~9% 올라
이번 설 성수품 구입비용은 지난해보다 5~9% 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국주부교실 대구시지부가 대구시내 백화점과 대형소매점, 재래시장 등 30곳을 대상으로 설 성수품 물가조사를 한 결과 4인 가족 기준으로 백화점 28만 9천 199원으로 지난해보다 5.1% 올랐고 전통시장도 19만 15원으로 지난해보다 9% 가...
김은혜 2010년 02월 05일 -

R]2011대회 마라톤 코스는 ?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 결정을 위한 국제육상경기연맹 기술실사단의 실사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일부 의견 조정이 필요해 코스 결정은 다음 주는 돼야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국제육상경기연맹 기술 실사단이 마라톤 코스 실사를 위해 가장 먼저...
서성원 2010년 02월 05일 -

R]건조한 주말, 산불 조심
◀ANC▶ 내일 낮부터 추위가 풀린다는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야외 활동하기에 좋겠습니다만, 날씨가 너무 건조해 불조심 잊지 마셔야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바싹 마른 낙엽들이 발걸음을 따라 바스락거립니다. S/U]손에 움켜쥐자 순식간에 가루가 되어 바스러지고 맙니다. (S/U끝) 겨우내 ...
2010년 02월 05일 -

사고 구미 축구부 예비학생 숨져
지난 달 제주도에서 발생한 구미 모 중학교 축구부 교통사고 당시 중상을 입었던 13살 김모 군이 어제 숨졌습니다 구미 모 초등학교 6학년인 김 군은 축구부 예비학생으로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사고가 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옮겼지만 뇌사판정을 받고 어제 새벽 3시 쯤 숨졌습니다.
도건협 2010년 02월 05일 -

경북경찰,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경북지방경찰청이 오는 12일부터 15일 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하루평균 650여명의 교통경찰관과 220여대의 순찰차, 헬리콥터 등을 투입해 입체적으로 교통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상습정체 구역과 고속도로 11개 구간, 국도 5개 구간에 대해서는 우회도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0년 02월 05일 -

도의회,오늘 11개 안건 처리
경상북도의회가 제238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개정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처리 안건은 도행정기구와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가운데 일부 개정안, 지역 소상인 보호조례안,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안 등 10개 조례안과 현안 관련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안 등 11개...
2010년 02월 05일 -

경북 교복공동구매 전국 최저수준
경상북도의회 박병훈 의원이 교복을 공동구매한 도내 중 고등학교의 교복 공동구매율은 2007년 8%, 지난 해는 14%로 전국 평균 23%보다 많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학생 수가 도시지역에 비해 적은 농어촌 지역은 원가부담 때문에 교복 가격이 올라가 30만원대에 이르고 있다며 공동구매 확대 방안을 촉구했습니...
김철우 2010년 02월 05일 -

대구미소금융에 하루 27명 찾아
한달 전 문을 연 대구 미소금융에 지금까지 830여 명의 저신용.저소득층이 방문 상담을 받았고, 이 가운데 330여 명이 돈을 빌릴 수 있는 자격이 돼 현재 대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대구 미소금융은 이들 자격 대상자에 대해 1차 융자위원회를 열어 12명에게 시설개선자금과 운영자금 6천 500만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결...
이성훈 2010년 02월 05일 -

공정위 금복주에 14억 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소주 출고가격 인상을 담합한 혐의로 진로와 금복주 등 11개 소주업체에 27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의 이번 조치로 금복주도 14억 100만원의 부과금을 물게됐는데, 금복주는 담합을 인정 못한다면서 소주업계와 공동보조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훈 2010년 02월 05일